수익형 부동산...상가 투자 성공의 3원칙
  • 조아람 기자
  • 승인 2015.06.21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수녀와 미니 아가씨, 1970

1.7% 사상초유의 저금리시대 은행이자로 생활하던 은퇴자, 투자자들이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가투자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금융상품으로는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매달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부동산 상품이 대체 투자처로 부상했다.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 노후 자금 마련 수단으로 임대사업이 각광받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수익형부동산 상가투자 성공의 3원칙

1.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재미있는 상권에 투자하라

기존의 상가 투자는 역세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만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최근 상가는 가로수길, 경리단길 처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어 가족단위, 연인단위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트리트 상가가 대세다.

재미있는 요소 때문에 해당 상권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점포의 매출이 오르게 되어 임차인, 임대인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2. Irreplaceability - 대체 불가능성에 투자하라

대체할 수 없는 특수성, 예를 들면 송도 NC 큐브, 일산의 라페스타, 웨스턴돔, 판교의 아브뉴브랑 등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다른 일반적인 박스형 상가(프라자상가)에서 벗어난 지역 명소가 될 수 있는 대체불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상가에 투자하면 안전하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3. 상업지비율이 낮은 곳에 투자하라

입주인구대비, 전체 토지 면적 대비 상업지 비율이 적을수록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해준다. 토지의 용도변경이 불가능한 택지개발지구나 신도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더 이상의 택지개발지구, 신도시가 당분간은 조성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기반시설들이 거의 완성된 신도시들이 투자자들로부터 재평가를 받으며 각광받고 있다.

상가 투자 성공의 3원칙을 충족하는 신도시내 유일한 가족문화 공간인 유럽풍 수변 스트리트 상가가 연일 화제다.

신도시 조성률 93%, 입주 완료 된 아파트가 50,000여 세대, 신도시 전체 상업지 비율 1.8%, 10만㎡ 규모의 중앙공원과 연결된 수변공원내 독점 상가로 공실을 없애기 위해 수변층과 도로층 2개 층으로만 낮게 지어지며 일부 매장에는 테라스가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된다.

상권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창업해서 입점하는 임차인에게 1년간 임대료를 무상으로 제공해 주는 '렌트프리(점포무상임대)'를 시행하며 임대인에게는 1년 임대료를 일시불로 선지급한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  발행인 : 박영숙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등록번호 : 서울 중, 라00702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층 전관
대표전화 02 – 786 – 0055  |  팩스 02 - 786 - 0057  |  총괄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제보 (문의) 02 – 780 - 7816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회장 : 고시환  |  사장 : 이재희 (지구촌선교회 이사장)│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장(직대) : 김지현  |   취재본부장 : 추현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