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중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12가지 금기사항은?
  • 정지훈 기자
  • 승인 2017.08.08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솔직한 섹스가 제대로 된 섹스다. 하지만 파트너에 대한 배려 없는 솔직함은 달아오른 분위기를 순식간에 깨고야 만다는 걸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파트너와 처음이자 마지막인 섹스를 하고 싶지 않다면 섹스중에 절대로 해서는 안될 것들을 명심해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유저들이 섹스 중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파트너와 함께 읽으며 몇 개나 공감하는지, 섹스에 대한 대화를 나눠보라는 허핑턴포스트 기사를 옮겨본다.

 

"매운 고추나 마늘 같은 걸 만진 직후에 아내를 쓰다듬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 꺼내기. 진짜 웃길 것 같더라도 나중에 하자."


"딴 사람 이름 부르기.
"정관수술 했다고 거짓말하기."

 


"시작하기 전에 '왕좌의 게임' 켜기."

 


"갑자기 날씨 얘기 하기."

 

 

"미리 말하지 않고 갑자기 엄청나게 이상한 걸 요구하기."

 


"끝낼 때 소리 지르기."

 


"성기 모양을 가지고 놀리기."

 

 

"몸에 대고 매우 거칠게 사정하기."

 

 

 "혼자서 훌렁훌렁 옷을 벗어던지기."

 

 

"나를 엄마라고 부르거나, 자기를 아빠라고 불러달라고 하기."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 프린스텔 빌딩 8층 (803~804호)  |  편집국 대표전화 : 02-780-7816  |  편집국장실 6층 (605호) 제보 (직통) : 02-6674-7800  |  팩스 : 02-780-7819
제호 : 여성시대 아름다운 사람들  |  등록번호 : 322-94-00044  |  등록일 : 2017-11-22  |  발행일 : 2015-06-11  |  발행인 : 이미란 (여성시대 주주대표)  |  편집인 : 송강면 (미국로드랜드대학교 한국부총장)
대표이사 회장 : 장화순 (밝은한자 대표)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위원장 : 주성남 (일요신문 데스크)  |  편집장 : 신헤라 (이화여대 석사)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