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의 향연… 창원 장미공원 개장
  • 신성아 기자
  • 승인 2017.05.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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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겨울동안 닫혔던 경남 창원시 장미공원이 12일 다시 열렸다. 재개장에 맞춰 빨간색, 분홍색, 흰색 등 색깔과 크기가 다른 장미 98종 2만2천여 그루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장미공원은 성산구 가음정동에 있다.

2007년 처음 문을 열었을 때 면적이 1만5천700㎡였다.

창원시는 장미공원이 인기를 끌자 지난해 12월부터 확장공사를 했다.

10억원을 들여 장미공원 옆 어린이 놀이시설을 근처로 옮기고 장미를 더 많이 심었다.

풍차 모양으로 안에 들어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도서관도 만들었다.

확장공사를 마친 장미공원 면적은 2만7천700㎡에 달한다.

장미공원은 장미꽃이 지는 10월 이후부터 다음해 5월 초까지는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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