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 상춘객 울긋불긋 봄축제 성황
  • 김나윤 기자
  • 승인 2017.04.1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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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완연한 봄이왔다. 전국의 산야에는 벚꽃, 진달래, 개나리 등이 만개하며 전국 곳곳에서 봄꽃 축제 열렸다.

경기도 부천 원미산 자락에서는 15만 그루의 진달래가 피어 장관을 이룬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봄옷 입는 마을, 노래가 피어나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열려 많은 상춘객들이 축제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 7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산에서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열렸다.

 

▲ 축제장을 방문한 상춘객들이 진달래 꽃 사이를 거닐고 있다.

 

▲ 축제장을 찾은 상춘객이 진달래꽃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원미산 진달래 축제장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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