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 케어’ 이제 집에서 받는다?.. 화장품 MS2 - PLUS 화제
  • 한다슬 기자
  • 승인 2017.02.0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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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50대 초반 주부 A씨는 얼마 전 우연히 확대경으로 얼굴을 보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미처 신경 쓰지 못한 사이, 옅은 기미가 빼곡히 올라와 있었던 것.

최근 부쩍 얼굴빛이 어둡고 칙칙해 보인다는 이야기는 들어왔지만, 기미와 잡티 때문일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었다.

그런 그녀의 고민을 들은 지인은, 요즘 여배우 사이에서 인기라는 MS2를 추천했다.

MS2는 여배우들이 관리실과 피부과를 찾지 못할 만큼 바쁜 활동기에, 이동하는 차 안에서 셀프케어 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코스매틱 브랜드이다.

앰플 형태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칙칙하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빠르게 침투해 맑은 안색과 탱탱함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굳이 시간과 돈을 들여 값비싼 관리실을 찾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관리 받은 피부’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피부 미용에 민감한 30~40대 여성 사이에서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MS2의 효과를 체험해본 이들이 특히 만족을 나타내는 피부 광채와 활력, 탄력의 비밀은 바로 타 화장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우수 성분에 있다.

손상 받은 피부 재생 촉진에 도움을 주는 인삼켈러스, 피부 깊숙히 침투해 영양을 공급하는 EGF(노벨상 수상 물질),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완화시켜주는 알란토인 등이 주 성분이다.

특히 2017년 주사형 보톡스의 단점을 개선한 항주름 성분 ‘아세틸헥사펩타이드-8’이 추가되면서, 유효성분이 더 빠르게 피부로 침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MS2는 無파라벤, 無인공색소, 無동물성 원료를 원칙으로 한다. 아직도 유해 성분 논란으로 떠들썩한 일부 국내 브랜드와는 달리, 이미 선진국에서는 ‘잠재적 독성물질’로 규정한 성분 역시 엄격히 금지했다. 이에 탁월한 안전성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2013년 로하스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현재 MS2는 전화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1주일 무료체험 앰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미와 주름, 잡티와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과 그에 따른 맞춤 솔루션을 받고 싶다면 지금 무료 상담 신청을 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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