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핫 이슈 .. 2016년 연예가 핫 이슈 총 정리
  • 신성아 기자
  • 승인 2017.01.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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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해는 스타들의 깜짝 열애 소식부터 영화계 해외 진출, 걸 그룹 해체 소식,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는 스타 등 다양한 소식들로 가득했다. 2016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여성시대에서 2016년 달궜던 연예계 핫이슈를 총 정리해 본다.

올해 영화계는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연초부터 작품성있는 영화들이 쏟아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고, 해외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올해 영화계에서 최대 수혜자였던 영화 '아가씨'는 뛰어난 영상미와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아가씨'를 연출한 감독 박찬욱은 미 평론가 200명이 선정한 베스트 감독 5위에 오르기도 했다.

▲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아가씨 - 곡성 - 부산행 해외 영화제 진출

또 영화 '곡성'과 '부산행'도 '아가씨'와 함께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곡성'은 국내에서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 1위에 차지했고, 美 매체 선정 2016년 최고 호러영화로도 꼽혔다. '부산행'은 한국 영화계 최초 좀비영화 흥행작으로서 천만관객 돌파의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했다. 이 세 영화는 2016년이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해외 여러 시상식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홍상수 - 김민희 세기의 불륜스캔들

반면, 스캔들로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들도 있었다. 바로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불륜스캔들이다. 지난 6월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홍상수, 김민희의 스캔들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그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알려진지 얼마 안 됐지만 충무로에서는 공공연하게 들리는 이야기였다는 사실에 더욱 충격을 주었다. 유부남인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딸에게 김민희와의 관계를 밝힌 후 집을 나간 상태이다. 홍상수 감독의 상황도 안타깝지만 특히 가장 안타까운 사람은 배우 김민희다.

스캔들만 터지지 않았다면 영화 '아가씨'로 한창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었을 김민희는 스캔들 이후 대중의 질타를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공식 석상에 나오지 않고 있다. 현재 홍상수 감독은 부인과 결국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젝스키스 - S.E.S, 반갑다! 1세대 아이돌의 귀환

2016년에 가장 큰 경사가 났던 것은 가요계인 듯 하다. 1세대 아이돌들이 다시 재결합하며 추억과 함께 팬들을 소환시켰다. 물론 트와이스, 여자친구 등 대세 걸그룹 후배들이 가요계를 이끌고 있었지만 그들의 재결합은 절대 초라하지 않았다. 지난 4월 MBC '무한도전'을 통해 귀환한 젝스키스는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재결합의 의지를 다졌다.

특히 젝스키스 전원이 YG엔터테인먼트에 계약하며 방송, 콘서트, 예능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났다. 무려 16년 만에 뭉친 그들은 재결합 후 '세 단어'라는 곡으로 첫 컴백을 하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1위를 당당히 올리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또 원조 요정 S.E.S도 19년만에 재결합에 성공했다. S.E.S 활동 당시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손 잡고 지난 11월에 컴백한 그들은 현재 콘서트 준비와 방송 활동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두 그룹은 2017년에도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7년차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한 아이 돌 그룹

2016년에도 마의 7년을 극복하지 못한 아이돌들이 많다. 이들이 7년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한 이유는 소속사와 아이돌 간의 계약기간이 7년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회사와 계약이 끝나가는 시기에 아이돌 개인이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데뷔 7년차를 맞이한 그룹은 투애니원, 포미닛, 레인보우, 시크릿, 카라 등으로 이들은 해체 수순을 밟거나 재개편되었다.

먼저 투애니원은 각자 솔로로 활동을 전향했다. 팀에서 막내였던 공민지는 YG를 떠나 새 둥지를 틀었고, 산다라박과 CL은 솔로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박봄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향후 거취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포미닛과 레인보우, 카라도 해체 수순을 밟았다. 레인보우의 오승아와 김재경, 카라의 한승연과 박규리, 구하라는 다른 소속사로 옮겨 배우로서 새 출발을 시작하기도 했다.

▲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핑크빛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스타들

자신들의 열애사실을 당당하게 밝힌 스타들도 있다. 먼저 김국진-강수지 커플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키워갔다. 지난 8월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서 애정을 키워왔다. 강수지는 김국진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10년 이상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커플도 있다. 신하균-김고은 커플은 평범한 선후배 사이로 만났으나 스킨스쿠버라는 공통 관심사로 인해 가까워졌고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커플로 알려졌다. 또, 김주혁-이유영 커플 역시 17살의 나이차를 극복, 열애 중이다. 또 현빈-강소라 커플도 열애 기사가 나자마자 바로 공식 인정했다.

2016년 하반기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한 커플도 있다. 문희준-소율 커플은 지난달 자필편지로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렸다. 문희준은 영원한 우리들의 오빠 H.O.T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하게 된 멤버로 등극했다. 핫한 스타들의 열애설과 안타까운 결별 소식도 전해졌다. 상반기에 김준수-하니와 지코-설현이 열애사실을 당당히 밝혔으나 아쉽게도 몇 개월 뒤 결별하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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