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6" 포르투갈 vs 크로아티아 .. 포르투칼 8강 안착 연장전 1-0 승리
  • 하태곤 기자
  • 승인 2016.06.26 1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형광 바디 타투 스티커인 랩코스의 ‘라이팅-업 바디 타투 4종’과
쿠션의 편리함에 촉촉함과 쿨링감을 더한 데메테르 ‘쿠션 퍼퓸’.

포르투갈이 우여곡절 끝에 크로아티아를 꺾고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8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16강전에서 연장 후반 12분에 터진 히카르두 콰레스마의 결승 골로 1-0으로 이겼다.

포르투갈은 다음 달 1일 폴란드와 4강 진출 티켓을 놓고 싸운다. 양 팀은 조심스럽게 경기를 운영했다. 전·후반 90분을 결정적인 슈팅 없이 득점 없이 비겼다.

연장전에서도 양 팀 선수들은 좀처럼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크로아티아는 120분 동안 유효슈팅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했고 포르투갈은 단 2개에 그쳤다.

포르투갈은 2개의 유효슈팅 중 1개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연장 후반 12분 중앙에 있던 포르투갈 나니가 오른발로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 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패스했고, 호날두는 오른발 강슛을 날렸다.

공은 크로아티아 골키퍼의 손을 맞고 나왔는데, 문전으로 쇄도하던 콰레스마가 헤딩으로 마무리하면서 길었던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웨일스는 북아일랜드를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웨일스는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후반 30분 상대팀 자책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유로 본선에 처음 진출한 웨일스는 8강 진출의 행운을 얻었다. 웨일스는 헝가리-벨기에의 승자와 8강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북아일랜드는 수비 라인을 단단히 잠갔고, 웨일스는 이를 뚫지 못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웨일스는 점유율 55%를 기록했지만, 유효슈팅은 단 한 개에 그쳤다. 승부는 후반 30분에 갈렸다.

중앙에서 기회를 살피던 웨일스 에런 램지가 좌측 측면을 파고든 가레스 베일에게 패스했고, 베일은 강하게 논스톱 낮은 크로스를 날렸다. 베일의 패스는 골문 앞에 있던 북아일랜드의 베테랑 수비수 개러스 맥컬리의 오른발을 맞고 들어갔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  발행인 : 박영숙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등록번호 : 서울 중, 라00702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층 전관
대표전화 02 – 786 – 0055  |  팩스 02 - 786 - 0057  |  총괄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제보 (문의) 02 – 780 - 7816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회장 : 고시환  |  사장 : 이재희 (지구촌선교회 이사장)│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장 : 이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