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가 전하는 2016년 새해소식
  • 강지은 기자
  • 승인 2016.01.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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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캡처

새로운 해가 바뀌고 패션업계 또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다양한 캠페인과 출시 소식, 그리고 새로운 모델을 선정해 색다른 포부를 다지겠다는 뜻이다. 소비자에게는 반갑고 브랜드 입장에서는 강한 의지를 다지는 다양한 소식들을 전한다.

♦ 리복 ‘나는 독하다. 나는 강하다’

리복은 2016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으로 강인한 아름다움의 대명사 강수진을 엠버서더로 내세워 ‘우먼스 캠페인’을 론칭했다.
강수진은 발레계의 노벨상인 ‘브누아 드 라 당스’를 수상한 최초 동양인으로 우아한 발레리나 모습 이면에 독한 연습으로 변형된 발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금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리복은 이러한 강인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번 21세기 여성 소비자들이 원하는 여성상에 관한 진정성을 보여주며 젊은 세대 여성들에게 정신적 멘토가 돼줄 예정이다.

♦ 나이키, 상반기 최상의 퍼포먼스

▲ 사진제공=리복
▲ 사진제공=리복
▲ 사진제공=나이키
▲ 사진제공=나이키

나이키는 엘리트 선수들이 원하는 성능과 디자인을 반영, 최고의 퍼포먼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이키 타이츠 컬렉션’을 출시한다.

▲ 사진제공=나이키
▲ 사진제공=나이키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외제니 부샤르 그리고 육상 선수인 잉글리쉬 가드너가 개발 단계에서부터 참여했다. 몸의 움직임에 맞춰 최적화 된 핏을 제공하며 체온과 습기를 조절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등 엘리트 선수들이 원하는 성능들이 디자인에 반영됐다.
♦ 반스, 영광스런 50년간 헤리티지

▲ 사진제공=반스
▲ 사진제공=반스

반스가 50주년을 맞았다. 반스는 1966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시작됐다. 설립 초기 요트에서 착용하는 덱 슈즈를 생산했고 동시에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했다. 당시 견고한 내구성과 미끄러지지 않는 고무 재질 아웃솔을 생산했는데 스케이트 보더 들에게 최고의 신발이 됐다. 그리고 반스는 그들 문화를 순식간에 흡수했다.
2016년 반스는 50주년을 기념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혁신이 담긴 제품을 올 한해 동안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반스의 글로벌 컬처 플랫폼인 하우스 오브 반스를 통해 반스가 그간 쌓아온 브랜드 유산의 가치를 알린다.
♦ 엘레쎄, AOA와 새로운 도약 꿈꾸다

▲ 사진제공=엘레쎄
▲ 사진제공=엘레쎄

엘레쎄가 2016년 국내 론칭과 함께 브랜드 새 얼굴로 가수 AOA를 전격 발탁했다. 밝고 활동적인 AOA 이미지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는 엘레쎄에 부합하며 스타일과 컬러가 돋보이는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 사진제공=엘레쎄
▲ 사진제공=엘레쎄

최근 복고 열풍으로 오랜만에 추억 속에서 나온 브랜드 중 하나인 엘레쎄는 새로운 모델과 함께 새해 소비자 마음을 제대로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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