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각선미, 늘씬한 키로 과거 레이싱 모델로도 유명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10.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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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가현의 환상적인 몸매… 비결은 보이차?

 

명품 섹시 배우로 알려진 장가현이 포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배우 장가현의 늘씬하고 환상적인 몸매는 자타가 공인하는 당대 최고의 섹시 배우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015B 객원 보컬 출신 조성민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고, 170cm의 큰 키로 과거 레이싱 모델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녀의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아직도 현역 모델에 버금가는 늘씬한 몸매가 매혹적이다.
이런 그녀의 몸매 유지 비결이 일부 베일을 벗었다. 장가현은 줌바 댄스로 몸매 관리를 유지하며, 수분 섭취는 보이차를 마신다고 한다. 보이차가 지방 분해에 효과가 있다는 것. KBS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도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장가현에 대해 누리꾼들은 과거 80년대 슈퍼스타 영화배우 정윤희를 연상케 한다며,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장가현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 ‘나에게 건배’ ‘바람의 유혹’ ‘황홀한 이웃’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도도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결혼도 하고 아이들도 있지만, 배우 활동을 하면서도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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