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 창립 1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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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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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축제 한마당, ‘화(話)살롱 공감콘서트’ 1박 2일을 가다
고진감래(苦盡甘來)였고, 환희와 감동이 물결친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 1주년을 기념하여, 그 축하의 메시지로 본지의 화(話)살롱 ‘공감콘서트’ 가 있었던 날, 하늘은 맑고 쾌청했다. 청명한 가을 하늘, 새만금의 도시 군산에서 개최된 이 날의 행사에서 주인공은 너와 내가 아닌 조합원 모두였다. 특히 그들과 함께한, 1박 2일의 여정은 지난 수년 간, 온갖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마침내 결실을 이루어 낸 조합장 편영수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의 눈물과 애환을 엿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가슴 뭉클던 감동의 1박 2일을 스케치해 본다.
                                                                       

에디터_하태곤 총괄편집국tkha715@hanmail.net

 

조합원들의 애환과 눈물, 화합과 축제의 한마당


오전 7시 아침 상쾌한 바람에 소풍가는 어린아이처럼 마음이 설렌다. 복잡한 도심을 빠져나가 뻥 뚫린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니, 청명한 가을 하늘이 가슴으로 밀려들었다.

기념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조합원들의 일치된 단결로 마침내 조합 창립 1주년을 맞이한 이 날 기념행사에서는 본지의 ‘화(話)살롱 공감콘서트’가 함
께 축하의 한 마당을 이어갈 참이었다. 행사장에는 이미 많은 내·외빈이 자리하고 있었다. 조합의 편영수 이사장을 비롯해 조합원 모두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행사를 축하하는 화환이 길게 늘어서 분위기를 북돋워주었다. 고명수 본부장 사회로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편 이사장은 그 동안의 성과 보고, 향후 새만금 피해 어민 소득 창출을 위한 미래 사업들을 제시하는데 많은 열정을 할애했다. 편 이사장은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은 새만금 개척으로 인하여, 아직도 고통 받고 있는 피해 어민과 지역 주민의 권을 보호하고, 그들의 생활권 보장을 위해 설립됐다”며 “조합원들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용기와 힘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조합 활동을 굳건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본지 발행인이자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 현재 전북국제교류센터 수장으로 있는 전 예맨 대사 이영호 센터장, 꼭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정치평론가 송문희 교수(고려대학교 평화와 민주주의 연구소 정치리더십 연구센터), 현재 조합 고문으로 봉사하고 있는 전 서울중부경찰서장 김청환 고문, 세계적인 소프라노 성악가 임청화 백석대 교수, 여류 서예가 소엽 신정균 작가, 장애인의 대로 불리는 비올리스트 연주가 신종호 이사장 등 많은 내·외빈이 축하의 자리를 같이 했다.

축사에 나선 이영호 전 예맨 대사는 “새만금 간척사업은 약속의 땅으로 거듭나기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일자리 창출과 양극화 해소 등에 사회적 기업이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평론가 송문희 교수는 “지난 1년간 무난히 사업을 전개한 것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라며  “사회적 협동조합이라는 취지를 살려 사회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본지 발행인 박영숙 총재는 축사에서 “편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조합원들 모두가 일치단결로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고, 고락을 함께 했기에 오늘의 영광이 가능했다”며 “편 이사장님이 대단한 줄 알았데 여러분들이 바로 오늘 행사의 주인공이자 최고”라는 찬사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 박 총재는 “사실은 빚 갚으려고 왔습니다. 장대같은 비가 퍼부어대는 험악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편 이사장님을 비롯한 조합원 식구들이 우리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주최한 행사에 자리를 함께해 주었고, 이를 어떻게 갚을까 싶었는데, 마침 1주년을 맞이해 위로 격려차 많은 분들을 총동원해 참석했다”며 “무엇이든 혼자서는 못 합다. ‘사람을 얻는 자, 천하를 얻습니다’”라는 격언으로 인사를 마무리 했다. 

이어 김청환 고문은 축사에서 “조합의 고문으로서 1주년 행사 참석자들에게 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힘을 모으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니, 적극 단합하고 뭉쳐서 힘차게 전진하자”고 조합원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의 축하공연으로 세계적인 성악가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그리운 금강산’을 열창, 행사장을 환희와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조합원들이 직접 패널로 참석한 ‘화(話)살롱 공감콘서트’  기념행사 2부로 진행된 ‘화(話)살롱 공감콘서트’에서는 조합원 추귀례 씨가 직접 패널로 참여해, 조합의 창립 과정에서 있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해 잠시 모두를 숙연케하기도 했다.국악인 정미야(한국여성언론협회 홍보대사) 씨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감콘서트는 이영호 전 예맨 대사가 첫 발언자로 나서, 토크의 주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는  “동료 선수들로부터 스마일 보이라 불리는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를 예로 들며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도록 매 순간 모두 함께 웃었으면 좋겠다”라며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화(話) 살롱이 조합 창립 1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열려 그 의미가 더욱 새롭다”며 소감을 전했고, 서예가 소엽 신정균 작가는 “내 사전에 행복은 없습니다. 행복은 찾고 잡아도 없어지고 바뀌어 또 다른 것을 찾게 되기에, 행복보다는 재미가 있어야 행복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직장도, 군대도, 가정도 재미 있으면 힘들지 않죠. 재미가 삶의 핵”이라며 재미있게 사는 법을 소개했다.  

이어 송문희 교수는 “막내 동생이 뇌수막염으로 죽다 살았지만 지적 장애를 갖게 돼 마흔 세 살인데도 지능은 7살”이라며 자신이 장애인 등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많이 힘들고 지치겠만 불합리한 여건에도 휘둘리지 않고 조합원 모두가 내가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10년 후에도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다.

특히 직접 패널로 참석해 관객들 모두의 가슴을 울렸던 조합원 추귀례 이사와 박기방 대의원은  “생계와 자
식 공부의 터전인 바다는 우리의 삶의 터전이었다”고 입을 모으고 “앞으로는 다 잊고, 조합 일에 최선을 다해 매진할 것인 만큼 조합원은 물론 언론도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아울러 “우리가 많이는 배우지는 못했지만 너무 억울한 일이 많으니 부디 언론에서 우리의 희생과 억울함, 고충을 널리 외부에 알려주길 바란다”고 호소하자 편영수 이사장 역시 “억울하고 슬픈 마음에 한 마디 거들겠다”며 “공무원들이 제대로 일을 하지 않으니, 언론에서라도 가슴 아픈 이야기와 힘든 여건을 잘 알려달라”고 간곡하게 당부하기도 했다.

토크의 마무리도 세계적인 성악가 임청화 교수였다. 자신이 특별히 준비한 ‘새만금’ 즉흥 삼행시로 조합원들을 위로함과 동시에 위로의 축송으로 토크에 힘을 실어주었다. 임 교수는 특히 “패널로 참석한 조합원 추귀례 씨의 사연에 마음이 저민다”고 밝힌 뒤 ‘You Raise Me Up을 열창,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위로와 격려, 슬픔과 눈물, 칭찬과 감동이 어우러진 조합 창립 1주년 행사는 그렇게 막을 내렸다.

조합원들의 애환과 눈물, 정부에 강력한 해결책 촉구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군산과 전북의 희망 새만금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조합이 창립되기 수년 전과 비교하면 실로 격세지감이다. 사상 최대의 국책사업으로 조성된 새만금 간척사업에는 참으로 많은 조합원의 애환과 눈물이 깃들어 있다. 

특히 새만금 간척사업과 관련하여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을 탄생시킨 주인공 편영수 이사장은 지난 20여 년간 새만금간척사업에 매진한 새만금을 상징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새만금을 향한 그의 열정은 현재 새만금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오르게 한 주역이기 때문이다.

그는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에서 새만금 사업으로 직·간접 피해를 본 어민과 농민들의 권익을 되찾아 주기 위해 날마다 동분서주하고 있다. 창립 1주년을 맞은 소회와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관련해 편 이사장은 “내가 뭣 하러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후회가 들 때가 순간순간 밀려든다”며 “나를 향해 ‘무슨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며 몰아붙인 시간은 정말 고통의 시간이었는데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감회를 피력했다.

“저는 새만금을 찬성해 선봉에 섰던 사람으로 반대했던 사람들과 대척점에 섰던 사람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새만금 사업 추진으로 바다만을 의지하고 살았던 저를 비롯한 모든 어민들이 삶의 터전이었던, 황금바다를 잃었습니다. 그렇다고 새만금 사업이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어민들의 삶의 질은 끝없이 추락했고, 오히려 불이익을 받기까지 했습니다. 그 한 가지 예가 ‘새만금사료작물’ 재배지 임대입니다. 간척지의 농업적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장 제9조(주민의견 청취)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제8조에 의거하여, 간척지 활용사업구역을 지정하는 경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미리 간척지 활용 사업계획안을 작성해 30일 이상 공고한 후, 공청회를 열어 해당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만 이를 반영해야 한다”고 적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의 피해어민들의 의견은 전혀 묻지도, 듣지도, 반영하지도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공고했습니다. 그러면서‘새만금간척지사업’ 의 피해어민도 아니고, 지역민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지역과 전혀 무관한 농협, 축협, 영농조합과 조합원들에게 국공유지 등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하여 출범한 것이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보면 됩니다. 다시 말해 새만금 사업으로 아무런 혜택을 보지 못한 지역민들의 권익을 되찾아주자는 취지로 출발했다고 보면 됩니다.”한편, 편 이사장은 조합이 추구하는 이념은 지역성과 경제적 비영리성과 공익성이라고 했다.  “새만금 피해어민을 위한 고용과 복지 등 일자리창출과 삶의 질 향상이 포커스입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조합원들과 직원에 대한 상담과 교육 및 정보제공 사업, 조합 간 협력을 위한 사업, 조합의 홍보 및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 조합원을 위한 소액대출 및 상호부조 사업에 나서게 됩니다.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창출 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사업, 기타, 농어업 관련용품과 관련된 사업 등도 병행을 하게 됩니다.”

또한, 조합 운영에 대해서도 전체 조합원은 1,230명으로 이 가운데 51%인 627명은 새만금 사업으로 인한 피해어민이고, 나머지 603명은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들로, 조합의 주 사업 40%는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관광 사업이라고 했다. 신재생에너지사업 요체는 공유수면 200만평에 400 MW급 수상 태양광을 설치하고, 관광을 목적으로 한 사업은 새만금방조제 2차선 도로에 친환경전기 자전거 임대사업과 새만금 농업용지를 활용한 1~ 6차 산업과 내수면을 활용한 양식사업, 항공·레포츠, 조합원 소액대출, 토양개량사업, 조경과 관련한 사업, 조경수 판매업, 인력도급업, 주유소, 휴게판매업 등도 지향하는 사업이라고 했다.

관건은 태양광 등 주사업을 추진하려면 공간과 자금이 필요한 데, 이에 대해서도 편 이사장은 “조합은 태양광 사업 추진에 필요한 200만평을 요구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간척지 이용에 관한 법률 제20조 3항과 제21조 1항은 간척지로 인해 토지로 조성된 곳은 피해어민이 10%를 받을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새만금은 1991년 간척 고시로 인한 땅이 만들어진 엄연한 간척지입니다. 따라서 조만간 새만금개발청에 조합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승인을 요청할 방침” 이라고 했다.

정부는 공약사항을 실천,피해어민들의 고통에 귀 기울여야...

아울러, “혹시라도 만약에 반려되면 행정소송은 물론 현재 새만금에 발주된 모든 공사에 대해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 등 강력한 대응도 불사할 각오입니다. 태양광 사업에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포함 총 1조2천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북은행과 프랑스 코랑코 자산신탁이 투자 의향서를, 서부발전소에서 참여 의향서를 각각 제출했습니다. 또한, 대우건설과 효성중공업, 광명전기, (주)보고산업 등 이외에도 많은 관련 업체들이 현재 동참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했다.다음은 지난 4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책을 촉
구했던 기자회견문과 조합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9월 2일에 있었던 편 이사장의 호소문 내용이다.

- 피해어민들의 동의 없이는 어떠한 사업도 중지하라!
- 문재인 정부는 피해어민들의 권리를 보장하라!
- 만경강 목표수질 완성하여 청정담수호 만들어라!
- 못 살겠다 새만금 미세먼지! 강력한 대책을 이행하라!
- 새만금방조제 국도 패쇄하고 관광도로로 환원하라!
하나. 문재인 정부는 피해어민들의 법적인 권리를 보장하라!
하나. 피해어민들의 동의 없이는 어떠한 사업도 손대지 말 것을 경고한다.
하나. 28년 동안 기다려왔다. 더 이상 고통을 주지마라!
하나. 새만금 사업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보상하라!
하나. 문재인 정부의 공약, 태양광사업을 반대한다!
하나. 돌려줘라! 돌려줘라! 우리에 터전 바다로 돌려줘라!

조합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배포했던 호소문의 내용 또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응을 촉구하고 있
다. 편 이사장은 새만금사업으로 인하여 황금과도 같은 삶의 터전을 국책사업으로 잃어버리고 28년 동안 국책사업으로 인하여, 피해를 본, 어민들에게 잃어버린 우리들의 새로운 삶의 현장을 다시 찾기 위하여, 조합을 설립하였지만 문재인정부에서는 우리의 피눈물 나는 현실을 듣지도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여 2018년 8월 30일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을 창립, 인가를 받아 주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사업(400MW)을 2018년도 사업계획서로 제출하였으나 지금까지 새만금개발청에서는 조합에 돈이 있습니까? 하고 묵묵부답하며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조합기본법 제112조 (인가취소사유) 1항에 “정당한 사유 없이 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1년 이내에 제 93조 제 1항에 따른 주 사업을 개시하지 아니하거나, 1년 이상 계속하여 사업을 실시하지 아니한 경우” 에 취소 사유에 해당이 된다고 한다. 그러나 기획재정부에서 경영공시 결과 주사업, 미이행에 대한 공문이 감독관청인 새만금개발청에 발송되고, 새만금개발청에서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으로 공문이 와서 주사업 허가에 관한 것은, 개발청에서 태양광사업에 대한 준비가 되지 않아 이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공문으로 발송하였다며, 지금까지 수차례 공문으로, 또는 방문하여 태양광에 대한 사업허가를 요청 하였던바, 답변을 주지 않아, 우리 조합에서도 대기업들의 잔치에 빼앗길 수 없어서, 금융사, 발전사, 시공사의 ‘참여의향서’를 작성하여, 정식으로 신청하려고 진행 중에 있으며, 추후 태양광발전 제안서를 공문으로 접수하여 반려된다면, 행정소송과 조합원들의 정당한 집회를 통해, 조합의 당위성을 온 국민들에게 알리고, 그 목적이 달성할 때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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