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71명, 학폭위 개선안 국회·교육청에 전달
  • 송준호 기자
  • 승인 2019.08.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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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서 7가지 정책 발굴

 

고등학생 71명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폭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2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들은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을 수립, 지난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실과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들이 제안한 정책은 ▲ 학폭위에 학생 당사자 포함 ▲ 온라인을 활용한 보복행위 금지 등 크게 7가지다.

워크숍은 지난 5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와 함께 마련했다. 학폭위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50여가지 제안이 나왔고, 토론을 거쳐 7가지가 선정됐다.

 

20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들은 청소년 자원봉사 인권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청소년 인권개선 정책'을 수립, 지난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실과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들이 제안한 정책은 학폭위에 학생 당사자 포함 온라인을 활용한 보복행위 금지 등 크게 7가지다.

 

워크숍은 지난 5월부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한국법조인협회 공익인권센터와 함께 마련했다. 학폭위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50여가지 제안이 나왔고, 토론을 거쳐 7가지가 선정됐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말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인성과 인격이 형성될 학창시절의 폭력은 한 인간의 존엄과 존재를 부정하고 파괴하는 가장 무서운 행위가  바로 폭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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