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류스타 여기 모였다 'KPCA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
  • 박종경 기자
  • 승인 2019.08.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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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 연기 노래 댄스 모델 등 분야별로 꿈나무 육성

 

한류를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들이 여기 있다!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원들은 연기, 모델, 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는데, 어쩌 면 TV나 신문광고를 통해 접함으로써 이미 낯익은 얼굴들도 많이 있을 테다. 그 활동범위가 이제는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뻗어지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어린 스타들을 주목해보자!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아역배우들의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는 요즘, 레브 엔터테인먼트와 프렌트리 엔터테인먼트의 합작프로젝트인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단장 이기성)’의 비중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 단은 연기단과 가수단, 댄스단, 광고모델단, 패션모델단, 뮤지컬단, 그리고 유튜버단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단은 분야별 전문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한 연습과 육성과정을 거쳐 향후 한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게 된다.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에 소속된 단원들은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년 8월 2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한국-키르기스스탄 수교 26주년 기념 문화교류축제에서 단원들은 한국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성인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를 치르며 출범 후 첫 무대 행사를 가졌다. 이후 10월 21일에는 ‘2018 IPSN국제미용콘테스트’에서 축하공연으로 패션쇼를 펼치며 현장에 참석했던 내·외국인들에게 깊은 인상 을 심겨 주었으며, 11월 18일에는 ‘2018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 및 국회에서 진행된 패션쇼에서 합창곡 무대를 선보인 바도 있다.

또한 올해에는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돈의문박물관 목은정 디자이너의 전시행사에도 참여하였고, 그곳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2019 ‘제1회 대청호 벚꽃축제’ 내 키즈모델대회에도 여러 단원들이 참가하여, 금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수상했다.

단원들의 활동은 TV매체나 온라인상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임수정 양(6)은 가수 박주희의 <청바지>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으며, 유튜브 ‘밀크팡TV’에도 전속출연하고 있다. 임수정 양은 올해 하반기에 개봉 예정인 한일합작영화 <그저 곁에 있는 것만 으로>에도 출연진으로 참여했는데, 이 영화에는 임 양 외에도 박세아 양(7)과 조성빈 군(6)도 함께 참여했다.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 아역배우들은 TV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배우는 아마 최현진 군(13)일 테다.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2016)를 통해 데뷔한 최 군은 그 이후에도 OCN 드라마 <신의 퀴즈:리부트>(2018), 영화 <생일>(2019)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최 군뿐만 아니라 김건모 군(10)도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 <리갈하이>(2019)에 출연 했으며, 영화 <오늘도 모락모락>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단원들은 TV 및 신문 광고에도 모델로서 출연하고 있으며, 2019서울걸즈컬렉션 ‘SGC슈퍼라이브’에서 화려한 댄스와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윤재 양(14)은 베트남 랜드마크에서 가수 알리와 함께 공연을 펼치면서 긍적인 자극을 받았고, 곧 싱글앨범과 함께 뮤직 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류어린이청소년예술단의 1대 단장을 맡고 있는 이기성 단장은 “소속된 아이들이 훌륭한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해 한국과 한류문화어린이청 소년예술단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재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있다. 그의 포부대로 다양한 끼를 가진 아역스타들이 앞으로도 활발한 활약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문화전도사로 자라날 아역스타들을 응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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