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대담] 지구촌선교회 이재희 이사장
  • 하태곤 국장
  • 승인 2019.08.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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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惡)을 선(善)으로 대하고, 원수를 사랑하라!
진정한 용서와 화해는 진리를 행하여 화평케 하는 것
편견과 왜곡의 독소(毒素)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성직자의 길
고난의 십자가를 넘어 영광의 부활로 제 2의 도약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루카 17장 1-6절) 하루에도 일곱 번씩 용서해주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작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새삼 ‘용서’ 라는 화두를 통해, 그 대의가 무엇인지를 새삼 느끼게 해 준다. 공인(公人)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터무니없는 모함과 인격유린으로, 개인의 인권까지도 심각하게 훼손당하고 있는 일들이 우리 사회에서는 종종 일어나곤 한다. 어쩌면 편견과 왜곡으로 점철된 숱한 모함이 그를 더 강인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를 지구촌선교회 이재희 (분당 횃불교회 담임목사)이사장. ‘죄 있는 자’ 돌을 던지지 말라고 했던가! 공익(公益)을 위한다는 불편한 구실로, 공인(公人)을 파괴 하는 그 협잡한 모순이 참으로 서글픈 현실이다. 온화함과 겸손함으로, 자신을 음해하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성직자의 길이라 여기며, 묵묵히 자신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를 한 여름 폭염의 절정에서 마주했다.

에디터 - 본지 총괄편집국장 하태곤 tkha715@hanmail.net

성경에 요셉은 애굽의 형제들로부터 억울한 누명과 모함으로, 감옥생활을 하면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하느님을 의지하고 선(善)으로 악(惡)을 이겼다. 결국 그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내고, 형제들의 미움도 끝이 나서,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명예와 주권을 회복하였고, 에스더 또한 하만의 모략으로 민족이 말살하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절대  물러서지 않고 금식 후,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왕 앞에 나아가 민족의 운 명을 바꿔 놓았다. 다니엘도 그랬다.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는다는 위협 속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시련을 주심에 감사했다.


사도바울은 더했다.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면 죽을 수 있는 환경에서도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지는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게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니. 내가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가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24)하며 담대히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사랑과 용서를 몸으로 실천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말씀을 전하며, 믿게 행하게 하여 구원을 시키려고 이 땅에 오셨는데, 무지한 유대 종교인들은 아무 죄 없는 예수님을 갖은 모함으로 음모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자들이 그 거짓을 믿게 하고 결국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저들이 몰라서 한 짓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원수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리고는 당당히 고통의 면류관을 쓰고, 십자가에 못 박혀 고난의 길을 택 했다.

이 목사의 학력 등 공격하던 A모씨 막상 자신의 학력 신분 사칭 의혹은 해명 못해 제기했던 일부 의혹도 거짓으로 드러나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최근 본지의 대표 이사로 선임된 지구촌선교회 이재희 이사장 (분당 횃불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일부 언론의 편파적 왜곡보도와 이에 편승한 비이성적 개인이 유포하고 있는 허위의 사실들이 온라인 테러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끊임없는 보복성(?) 악순환으로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하여, 일부 언론과 개인의 자제가 요구된다. 특히 터무니없는 사실로, 공익이라는 편협한 사고로 이 목사 개인에 대한 음해와 모함까지, 수많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A모씨는 현재 허위사실에 대한 유포혐의로 법의 적법한 처벌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지도 않은 채, 단지 개인적  정(?)과 보복성으로 자신의 허위주장을 마치 사실인 듯, 자극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엄정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그 동안 허위의 사실로 이 목사와 교회를 공격해 온 당사자 A씨는 또 다른 진실적 언론에 의해 그 모든 객관적 증거가 확인 되면서, 의혹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기도 했다. 당사자의 일련의 이러한 행위는 자신의 학력사칭과, 신분사칭 행각까지, 언론에 의해 밝혀지면서, 자신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스스로가 노출하는 괴이함까지 보이고 있어, 매우 씁쓸한 여운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일련의 이러한 사실에 의해 당사자 자신이 궁지에 몰리자, 사태를 호도하고자, 교회와는 전혀 상관없는 다른 단체까지 끌어들여, 이제는 허위의 사실에 외형까지 부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시 한 번 진실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대강백의 진실이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고 있는데도 말이다. 더욱 특이한 점은 연대한 이들의 특징이 횃불교회와 이 목사와는 전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고, 또한 사태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해본 적조차 전혀 없으며, 어떤 이유에서인지 당사자 A모씨와 연합해, 다른 특정 교회들을 마구 잡이로 공격하고 있는 인사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진정한 용서는 예수님 사랑 실천 “기도와 봉사로 고난 극복 중”


공언하건데, 공인(公人)에게 공익(公益)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인터넷상에 허위의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온라인 테러로 사법 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격의 당사자와 함께 이 목사에 대해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힌 모 유사 종교단체는, 그동안 기독교를 맹렬히 공격해온 반도덕적 성향으로 다소 선명성이 떨어지는 임의단체의 핵심 인사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 그 실체가 분명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당성에도 의구심이 든다는 것이, 외부에서 바라보는 대부분의 평가이다.


특히, 당사자 A씨는 정작 자신이 신학대학원도 나온 적이 없으며, 목사였던 적도 없고, 자신이 졸업했다고 주장하는 신학교 이름도 공개하지 못하는 모순을 범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주장하는 대부분의 허위의 사실들이 이미 객관적 증거자료를 통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위한다는 명분을 빌미로, 악랄하고 비이성적 공격과 함께, 그 행위가 테러적 성향을 보이고 있어, 그 행태에 심히 우려가 예상된다.


정도목회, 목양일념으로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깨우는 리더십, 부드럽고 온화한 카리스마로 성령의 임재를 강조하는 이 목사의 메시지는 성도들에게 영적 도전과 신앙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자신의 목회철학은 예배에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으로, 성도들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도록, 그래서 영적인 전쟁에서 항상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믿음을 키워주고자 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 듯, 예배에 성공해야 삶과 신앙도 성공한다는 이 목사의 종교적 신념과 신앙심의 척도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난하고 고통 받는 장애인들과 소외계층을 비롯한 빈민들과 공동체생활을 하며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분당 횃불교회의 시작이라고 했다.
“그간 참 힘들었고 고난도 많았습니다. 여성목회자이기에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적지 않았지만,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무릎으로 목회를 했는데,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신 것 같아요. 목자로서 양떼에게 어떤 꼴을 준비해 먹여야 하는가가 제겐 항상 큰 숙제였습니다.”


20년 남짓, 분당 횃불교회의 역사는 짧지만 그동안 이뤄낸 목회열매는 풍성하다. 건강하고 바른 교회와 목회현장을 만들기 위해 전념하고 있고, 지구촌선교회를 통해 캄보디아 해외선교와 봉사활동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 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작금의 모함과 편견쯤은 아랑곳없이 오직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걷고자, 성직자로서 그 소임에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기도와 봉사로 여념이 없다. 전남 완도가 고향인 이 목사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완도에 대한 애향심도 사뭇 남다르지 않다.


평범한 유복의 집안에서 태어나, 언제부터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몸소 체험하기에 이르렀고, 문득 20대 후반에, 기도원에서 기도를 하는데 ‘목회를 하라’는 강한 울림과 감동이 몰려왔다고 한다. 그리고는 21일 간 음식을 금하는 금식기도 중에, ‘내가 너에게 많은 양떼를 맡기는데 너에게 오는 양떼는 온전한 자만 오는게 아니라 육체적인 장애, 정신적인 장애, 오갈 데 없는 사람을 보낼 터이니,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는 마침내, 지난 1990년대 후반, 30세 약관의 나이로 개척교회를 설립한 것이 사역의 시초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목사에게는 강한 성령의 역사가 함께 했고, 무엇보다도 치유의 사역을 통해 기적과 함께 환희와 감동이 물결치기도 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한복음 10:11 말씀의 구절로, 이 목사는 ‘목양일념’을 특히 강조한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바를 실천하는 진정한 목회자의 길을 걷겠다는 굳은 의지로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교회, 이웃을 섬기고 복음에 전념하는 교회를 가장 큰 가치로 삼고 있다.


캄보디아 몽골 등 국내외에 30여명 사역자 파송 선교하며 이웃과 더불어 봉사와 사랑 실천 꿈 꿔


분당 횃불교회 성장의 모토는 이른 바, 지구촌선교의 일환 으로 캄보디아에서의 해외선교와 봉사활동이 타 교회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극적이다. 여기에 예배에 감격과 감동이 넘치는 공동체, 젊은 세대의 부흥의 돌풍을 일으키는 공동체, 이웃과 더불어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공동체, 지역 민족 열방을 변화시키는 공동체를 표방하고 있다.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기도는 물론 남북의 평화통 일을 염원하는 원하는 기도도 그와 맥을 같이한다.


특히 교회의 리더인 목회자가 바로서야 함을 강조하는 이 목사는 21세기 한국교회를 이끌 영적지도자로 교계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남 완도를 비롯하여 광양 등에 국내외 6곳의 성전을 지교로 두고 있으며, 국내외에 30여명의 부교역자와 함께 지교에 사역자를 파송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를 처음 시작했을 때 교인이 별로 없어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의 산골짜기로 다니며 전도를 했지요. 연세 많은 분들이 농사일 하는 걸 도와드리고 다리도 주물러드리면서 교회 나가시라고 권하면 다들 고개를 끄덕였어요. 동네 교회에 가서 ‘산 골짝에 누가 계시니 차를 운행해서 교회 다닐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면 거기까지 차가 못 간다는 겁 니다. 그때 마을에 집이 몇 채만 있어도 교회를 세워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 목사는 21세 때부터 교회에 출석했다. “제가 6남 3녀의 막내예요. 엄마가 45세에 저를 낳았어요. 자녀에게 사랑을 베풀 줄 모르는 어머니와 정신질환을 앓는 오빠, 이단에 빠진 오빠가 있는 힘든 집안이었지요. 우상을 숭배하는 분위기 속에서 우울하게 자라 자살을 하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성남에 살던 큰언니가 맨 먼저 교회에 발을 들여놓았다고 한다. “큰언니가 우울증에다 무기력 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하여 그냥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기가 거의 빠져나가 숨이 넘어가려고 할 때, 당시 혼자 교회에 다니던 초등학생 딸이 목사님을 모셔왔어요. 목사님이 위로하고 교제하는 가운데, 언니가 기적적으로 기운을 차리게 되었고, 그런 일이 있고 나서, 언니의 권유로 저뿐만 아니라 우리 형제가 모두 기독교인이 되었지요!"


한편, 이 목사의 저서 ‘이것이 진짜 영성이다’는 많은 성도들이 궁금해 하고 난해해 하는 영성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쓴 지침서로, 이 책은 이 목사가 10여 년간의 목회활동을 통해 얻어낸 실제적인 영성을 소상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이나 일반 성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책의 요지는 “말씀과 성령이 조화된 영성, 체험과 능력이 함께하는 믿음, 전도 우선주의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목사는 영성을 5가지로 풀어놓았다. 영성의 이해로 시작하여 영성의 오해, 영성의 핵심, 영성의 관리, 영성의 실제다.  이는 다시 신앙생활의 구체적인 부분과 연결되는 영에 속한 사람, 은사, 믿음의 축복, 분별, 열매 맺는 삶 등 신앙의 세부적인 부분을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강조해 믿음생활이 진일보 성숙할 수 있는 충분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 목 사의 또 다른 저서로 신앙칼럼 에세이 ‘믿음의 발견’(상상나 무) 또한, 기독교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교회에 출석한다고 다 크리스천이 아니라 진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신앙과 삶을 살아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이것이 진짜 영성이다’란 책을 출간 후, 베스트셀러로 만든 바 있는 이 목사는 이번 책에서도 크리 스천들에게 ‘나는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는 신앙인인가?’를 하나님의 관점으로 돌아볼 것을 독자들에게 주문하고 있다. 하나님과 자꾸 계약을 하려 하지 말고, ‘믿음의 세계 안으로 성큼 발을 디디라’고 강조하는 저자는 발목만 담근 형식적 신앙을 끝내고 온몸이 은혜 속에 잠기는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라고 역설한다. 주요 내용의 핵심은 ‘내 안의 육을 죽이고 영을 살려 하나님이 기뻐하는 믿음의 일꾼이 되자’는 것 으로, ‘구원의 은혜’ ‘내 안의 성령’ ‘거룩한 전진’ ‘사랑과 섬김’ 등 총 4부에 30편의 칼럼이 은혜롭게 실려 있다.


다도(茶道)에 일가견, 자타공인 보이차(茶) 전문가 中 10대 명차… 종류 숙성기간 등 따라 맛과 향 다양


이재희 목사가 유일하게 즐기는 취미는 보이차 마시기라고 한다. 몸이 약해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마시기 시 작했으나 보이차의 맛과 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고. 지금은 자타가 공인하는 보이차 전문가라고 한다.


보이차는 중국의 10대 명차 중 으뜸으로 꼽히는 차(茶)다.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들이 마시기 시작한 것으로 발효한 흑차(黑茶)의 일종으로 여러 지방에서 생산된 차를 보이현 차시장에서 모아 출하하기 때문에, 보이차라는 이름이 붙었다. 특히 영국황실 등 유럽의 왕실에서 음용하 기도 했지만, 근래에는 조금씩 그 진가가 알려져 차(茶) 를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숙성이 까다롭기 때문에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며, 구하기 힘든 진품은 가격을 책정할 수 없을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 고 있다.


또한, 중국 대륙을 호령했던 여황제 및 중국의 절세미녀 양 귀비가 보이차를 즐겨 마셨다고 하며, 삼국지의 제갈공명은 전투 중 병사들의 퐁토병을 치료하기 위해 보이차를 먹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보이차는 효능 중에 요즘 주목받고 있는 효능은 다이어트와 비만개선 효능으로, 이다. 보이차는 갈산 (Gallic Acid)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속의 지방을 분해시키며, 리파아제 효소 활동을 억제시켜 몸속에 쌓여 있는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시켜 준다.


이밖에도 보이차는 몸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 주며,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성인병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분배출을 원활하게 도와 부종 예방에도 좋다. 특히 보이차는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여 세포를 노화시키고 염증을 발생시키는 활성산소를 차단해 노화예방에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염증과 균을 막아 암세포의 생성을 막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카테킨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 관계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이차의 비타민C, E 성분에 의해 색소질환 및 주름을 예방해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효과도 있다. 이 외에도 보이차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와 장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고, 배를 따뜻 하게 하고, 장운동을 촉진시켜 숙변제거를 돕는 효과도 있다. 위벽에 보호막이 형성되어, 알코올의 흡수를 막아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숙취해소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보이차의 놀라운 효능은 수 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왔다. 보이차는 담을 없애 그 기운을 아래로 몰아내며 장을 원활하게 하여 움직임에 걸림이 없게 하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담을 풀어주며, 위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그 즙을 잘 생기게 하는 바, 그 효능이 참으로 크다. 보이차는 갖은 병을 다스리니, 복부팽만으로 말미암은 통증이나 한증에는 생강과 함께 탕을 우려 복용하면 그 증상이 풀어지기도 한다.

관련해 기록을 찾아보면 ‘소화를 도와주며 한랭한 기운을 몰아내고, 해독 작용을 해준다(사모채방)’. ‘풍이 생기거나 음식이 잘 다스려지지 않거나 화기가 있을 때, 보이차 두 잔을 끓여서 복용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기운이 모두 밖으로 나온다(백초경)’,보이차의 효능은 음식을 소화시키고 기를 다스리며 체내에 쌓인 독소를 없애고 통증과 한증을 거두니 너무나도 유익하다(진남견문록) ‘라고 되어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보이차의 구체적인 그 효능은 다음과 같다.


- 체내의 기름기를 제거하여 장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 체중감소와 지방 분해의 작용이 있다.
- 인체에 함유하고 있는 지방화물질을 제거해 준다.
- 암세포 전이를 막아주며 다이어트에 좋다.
- 습관성 변비에 또한 좋다.
- 위액분비를 촉진시켜 소화와 쾌변을 도와준다.
- 혈(血)지방을 중화해 주고 피를 깨끗하게 해준다.
‘운남성지’, ‘백화경’ 등의 기록에도 “보이차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장을 이롭게 씻어내고 술을 깨게 하며 소화를 돕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목의 통증을 다스린다” 고 되어 있다.

여성 등 약자 위하는 본지 대표이사 취임은 소명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 권익보호에 최선 다할 것
 
“그동안 다문화가정은 국가와 민족,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많은 차별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은 혼혈이라는 이유로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우리 사회의 시선만이 그들을 슬프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이란 머나먼 땅으로 시집온 여인들은 낯선 가정문화와 버거운 농사일로 결혼에 회의를 느낀다고 하는데, 한국어를 잘 못하는 아내를 향해 대화가 안 된다고, 외모가 맘에 안 든다고, 일을 잘 못한다고 가정폭력을 휘둘러서는 결코 아니 될 것입니다.”


특히, “지금 한국의 취약계층에는 빈곤이 대물림을 끊을 수 있다는 믿음, 이 믿음이 정부 정책에 의해 실현될 수 있다 는 희망이 중요합니다. 사회적 약자의 통합과 인적자본 향상을 위해 어떤 정책이 필요한지는 이미 다 나와 있는데, 정권홍보용으로 잡다한 정책을 만드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교육복지 투자우선지역, 희망스타트, 직업훈련프로그램과 같이 저소득층의 사회통합을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정책을 선별하여 감세정책만큼이나 강력한 파격적 지원을 해야 할 시점입니다.”


한편, 정론직필의 고품격 여성정론지를 표방하고 있는 본 지의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서도 이 목사는 특유의 온화한 미소와 카리스마로, “세상의 부정적인 이야기들은 일반신문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인 만큼,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명 감을 가지고, 창간호부터 오늘이 있기까지 여성정론지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 취임을 결정한 소감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본지가 새롭게 거듭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희 목사는?


현) 분당횃불교회 담임목사

현) 지구촌선교회 이사장

현) 한국여성언론협회 (여성시대 대표) 

현) 세계한인목회자협의회 회장

현) 대한민국 국회의원 태권도 연맹 고문

현) 중원경찰서 경목회 증경위원장

전) 국민생활전국태권도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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