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話)”살롱으로 행복문화 선도하는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
  • 하태곤 기자
  • 승인 2019.07.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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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火 불꽃같은 정열의 위대한 당신,
華 찬란하게 빛나는 멋진 당신을 위한 “화(話)”살롱, 공감콘서트

최근 “화(話)”살롱 공감콘서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헤드라이너 박영숙 총재. 인성이 바로선나라, 행복한 세상을 지향하며 또한 다양성과 다름을 존중하며 성숙한 시민사회를 꿈꾸며, 그 기여함을 협회의 사명으로 여기고 있는 주인공답게 총재의 절개와 기개는 그 압도함이 실로 남다르다.

불가(佛家)의 화현(化現)이랄까!

광야를 떠나 구도의 여행을 떠나는 선재동자를 향해, 이 세상 모든 소중한 인연이 그대의 스승이니, 지위와 신분 성별을 가리지 말고, 평상심을 초개(草芥)하라고 당부했던 것처럼, 총재의 수행가풍이 그랬다. 대사각활(大死却活)을 외치는 옛 선사(禪師)들의 포효를 화두(話頭)로 타파(打破)하며, 여장부의 기개로 소외계층을 아우르고, 그들과 소통하며, 교감을 나누고 있는 박 총재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소나기가 창공을 정화시키면, 하늘은 태풍 전만큼이나 고요하고 쾌청하듯, 주인공 박 총재의 매무새는 늘 정겨움으로 가득 차 있다. 소통과 교감을 통해 희망을 양산하는 한국여성언론협회의 공감콘서트 “화(話)”살롱을 집중 조명해 본다.

"화"살롱을 통해 행복하고 성숙한 시민사회를 꿈꾸는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
"화"살롱을 통해 행복하고 성숙한 시민사회를 꿈꾸는 한국여성언론협회 박영숙 총재.

 

무릇 지도자란, 본래 처음 그 마음의 초심(初心)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했던가! 허공을 날아가는 새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서도 늘 서있는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처작주(隨處作主)의 삶이야말로 박영숙 총재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그래서 박 총재의 곁에는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를 만나려는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예”와 “아니요”가 분명해서일까!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할 때는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박 총재가 공식 석상에서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만남은 목적이 선하고 사심이 없어야 한다”라는 것. 이 말을 강조하는 데는 그의 특별한 삶에 기인한다.

 

한국여성언론협회 “화(話)”살롱 공감콘서트
매주 화요일 저녁에 펼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소수자에 대한 인식의 개선과 평등은 성숙한 민주주의의 사회적 지표입니다. 한국사회가 그간 이러한 문제에 대해 큰 진전을 이룬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개개인의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이러한 인식의 개선과 진전을 위해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 소외계층과 외로운 사람들을 돕기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협회의 상징인 공감콘서트 ”화(話)“살롱은 평범한 우리 이웃의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 교감하며, 희망을 노래하는 소통의 장터와도 같은 문화적 나눔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최근 박영숙 총재가 주도하고 있는 “화(話)”살롱 콘서트가 횟수를 거듭하면서 그 유명세가 입소문을 타고,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특히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인성이 바로 선 나라,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그 가치관을 기치로 여성 오피니언 지도자를 양성하고, 소외된 계층을 아우르며, 우리 사회를 보다 더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KBS 아트홀에서 열린 "화" 콘서트에서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KBS 아트홀에서 열린 "화" 콘서트에서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씨에게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비영리단체로 출발하여, 총재를 구심점으로 회원들의 자긍심 또한, 매우 고무적이고 사명감이 남다르다. 사실 그 영광의 이면에는 박 총재의 남다른 가치관이 한 몫을 한다. 특히, 박 총재가 주도하는 “화(話)”살롱은 우리에게 인간관계에서 오는 익숙함을 상기시켜주며, 일상에 지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매주 화요일(TUESDAY) 차(TEA)를 마시며 주제(THEME)를 가지고 대화(TALK)를 하는 모임이다. 때로는 일상의 다반사를 논하는 수다의 장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진지한 이야기들이 오고가는 토론의 장으로, 그렇게 “화(話)”살롱은 평범한 이웃들의 아주 특별한 만남과 소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또한, 공익을 위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정의롭고, 진취적이며, 합리적인 사회공동체를 만드는 데도 기여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기관 및 단체, 기업체와 다문화가정, 청년들을 “화(話)”살롱으로 초대하여,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문화와 사회적 문화적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로도 그 역할이 매우 주목된다.

“화(話)”살롱은 솔직 담백한 각자의 사연을 풀어, 소통과 교감으로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뜻 깊은 모임으로, ‘무엇이 당신을 가장 힘들게 했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019년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등 평범하지만 내가 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패널리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한다.

특히, “화(話)”살롱은 자기의 애틋한 사연을 과감하게 터놓고 고백하는 자아(自我)성찰의 장이 되기도 하고, 또한 그 발상이 매우 신선하여, 서로 공감하고 위로하며, 힐링을 받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내면에 숨어있는 자신을 끄집어내며, 자아성장의 계기가 되기도 하고, 예쁘고 강인한 마음을 경험하는 시간이 됨은 물론이다.

 

“화(話)”살롱...소통과 교감, 문학공간이자 나눔의 장터로 자리매김

“한국여성언론협회의 공감콘서트 ”화(話)“살롱은 작은 공간일지 몰라도 공감과 나눔, 그리고 소통과 위로의 큰 공간이 될 것입니다. ”화(話)“살롱은 그동안의 삶 속에서 생긴 화(禍)를 앞으로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고, 어떤 변화(化)를 통하여 어떤 방향으로 화합(和)하고, 울분의 화(禍)에서 불같은 화(火)를 만들지 않고, 살아야 할지가 화두(話)일 겁니다. 그래서 꽃 같은 화(花)를 어떻게 피워 나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모두가 함께 아우르며 소통하며, 공감하며, 위로받고 위로하는 소통의 장(場)이 바로 ”화(話)“살롱이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한편, 한국여성언론협회는 KBS 아트홀(2018년 11월 8일)에서 ‘자신을 사랑하세요’를 주제로 한 콘서트가 기폭제가 되어 제5회 한국여성언론협회 중앙(2019년 2월 12일) 제6회 평택(2019년 2월 19일)) 제7회 부산(KNN방송국 2019년 2월 26일) 지방순회에 이어, 제8회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2019년 3월 19일) 지방순회에서는 회원 간의 친목은 물론, 도·농간의 소통, 정보교류, 문화 나눔 그리고 동반성장과 상생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노인과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홍보 마케팅, 그리고 국내외 판로를 연결하고 시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한편, 제주에서 펼쳐진 제9회(문예회관 2019년 3월 26일) “화(話)”살롱은 지금까지 해온 방식에서 탈피하여 릴레이 토크로 진행되기도 했다. 제10회 서울과 제11회 대전으로 “화(話)”살롱은 횟수를 거듭할수록 그 호응도가 매우 높아, 지역과 호스트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화"살롱 배너, "멋진 당신을 초대합니다."
"화"살롱 배너, "멋진 당신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과거와 비교해 보면 삶의 질이나 지적 수준이 현저히 높아지고, 보통사람들이 펼쳐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의 역할은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 대부분이 시대정신을 함양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다소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바로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사명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온라인에서는 글과 사진과 영상이라는 매체로, 오프라인에서는 콘서트와 세미나, 그 외에도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복한 문화를 나누고 확장하는 일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이와 같은 소임을 수행키 위해서는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과 평범한 상식을 가진 여성들이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서 우리 사회의 소통 역할을 주체적으로 담당하는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박 총재는 현재 우리는 수많은 소통의 도구와 채널을 가지고 있는데, 현대사회는 넘쳐나는 미디어와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행복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수많은 글과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정작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주도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고 있지는 못하다는 지적이었다. 때문에 삶 속에서, 관계에서, 미디어에서 ‘내가 없는 나’를 발견하고 나를 세우는 일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여성언론협회는 빠르게 변모하는 디지털기술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해 행복한 문화를 나누는 데 그 사명감을 표출할 것이라고 했다.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과 평범한 상식을 가진 여성들이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서 우리 사회의 소통 역할을 주체적으로 담당하는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과 평범한 상식을 가진 여성들이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앞장서서 우리 사회의 소통 역할을 주체적으로 담당하는 장을 마련해야 합니다."

 

제6회 평택에서부터 “화(話)”콘서트 전국순회 시작

한편, 한국여성언론협회가 펼치는 희망과 공감의 콘서트 “화(話)”살롱은 그 출발의 발상이 매우 이색적이고 신선하다. “화(話)” 콘서트’는 話(말씀 화), 火(불 화), 花(꽃 화), 和(화할 화)의 의미를 담아내고 풀어내자는 의미가 있고 애초에는 ‘여자를 위한 공감콘서트’로 출발했다. 여성들이 콘서트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고 ‘나 자신’이라는 주체를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기획 의도였다. 나아가 남성들에게는 여성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도모하려는 취지도 곁들여졌다. 그런데 의외로 지난 2017년 4월 이승만 대통령의 별장으로도 잘 알려진 라비두스에서 열린 “화(話)” 콘서트에는 여성을 위한 공감콘서트라는 구호가 무색하게 많은 남성이 참석했다. 부부가 함께 온 비율도 상당했다. 전문 강사와 진행자, 클래식이 어우러졌고, 무대와 객석의 구별이 없는 진솔한 공감토크도 이어졌다. “화(話)” 콘서트가 기획 의도에 맞게 순조롭게 출발한 것이다. 그리고 이후 매회 주제와 형식을 달리해 실험적이지만 완성도 있는 “화(話)” 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간 여러 차례 진행된 “화(話)” 콘서트는 형식이나 내용적인 면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 특히 당시 신청자가 너무 많아 참가 인원도 제한했을 정도다. KBS에서 열린 “화(話)” 콘서트 이후 서울에서만 하지 말고 지방에서도 하자는 요청이 심심치 않게 들려왔다. 1년에 한 번만 하는 것은 아쉬우니 좀 더 자주 하면 좋겠다는 제안도 있었다. 박 총재의 고민이 시작됐다. 1년에 한 번 하는 행사가 아니라 여세를 몰아 한국여성언론협회만의 공감과 나눔의 문화를 지속할 수 있게 만들 수 없을까? 그래서 내린 결론이 바로 ‘화(話)’라는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해 “화(話)”살롱이라는 명칭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하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트렌드는 “화(話)”살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8년 11월 KBS아트홀에서 ‘자신을 사랑하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화(話)”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반응도 매우 좋았다.
2018년 11월 KBS아트홀에서 ‘자신을 사랑하세요!’라는 주제로 열린 “화(話)” 콘서트’는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반응도 매우 좋았다.

“화(話)”살롱은 단순히 “화(話)”콘서트의 연장선을 넘어, ‘나눔’과 ‘공감’, 그리고 ‘소통’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자기 스스로의 원칙을 만들어 가는 자리로, 또한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용어와 통찰을 통해 세상에 대한 이해와 사람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고 확장시킨다. 사실은 박영숙 총재의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더 많은 지역에 찾아가고 싶은 욕심이 “화(話)”살롱을 명품으로 만들었다. 따라서 “화(話)”살롱을 하고 싶다는 요청이 전국각지에서 빗발친다. 단체에서 기업에서, 심지어는 지자체에서도 문의가 온다. “화(話)”살롱이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서의 가교 역할은 물론 효율적인 마케팅 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의 자리를 마련하기도...

한국여성언론협회는 그간 협회의 주력 명품 브랜드인 “화(話)”살롱 공감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여성언론협회로서의 미디어를 강화하는 노력도 전개해 왔다. 분명한 것은 이 모든 노력의 결과와 관심이 여성, 노인과 청소년, 소상공인, 이주민들 특히 그늘지고 소외된 계층에 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박영숙 총재가 그간 펼치고 싶었던 자신의 신념에 충실하고,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위로할 수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박 총재는 책임과 의무,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어머니와 아내와 며느리로서 충실하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반대로 조금 더 용감해지고 자신의 삶을 더 과감하게 살아가라고 강하게 부추긴다. 특히 박영숙 총재는 남다른 열정이 있고, 책임감이 있다. 무엇인가 목표가 생기면 꼭 이루어 내고야 만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수장으로 거창한 대의명분이나 정치적 수사, 혁명적인 구호가 아니라 결국은 사람이며, 사람이 행복해야 한다는 소박한 소신을 가지고 있다. 그 결과 최근 몇 년 동안 박영숙 총재가 만들어 낸 것들은 하나의 문화현상이 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가치를 제시했다. 박 총재의 빠른 발걸음과 다양한 인맥, 새로운 생각, 미래 전략, 자기 원칙이 앞으로 어떠한 일들을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몇 년 동안 박영숙 총재가 만들어 낸 것들은 하나의 문화현상이 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가치를 제시했다. 사진은 제주도에서의 "화"살롱.
최근 몇 년 동안 박영숙 총재가 만들어 낸 것들은 하나의 문화현상이 되고 공유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트렌드와 가치를 제시했다. 사진은 제주도에서의 "화"살롱.
"화"콘서트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수성 전 총리.
"화"콘서트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수성 전 총리.

 

Love your self!

유행가 중에 네 박자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사의 율격이 잘 맞는 노래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출범한지 벌써 5년 째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네 박자를 지나는 동안 한 구절’ ‘한 고비꺾어 넘으며, 많은 사연이 남았습니다. 협회는 그간 네 박자 율격을 맞추기 위해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고통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쿵짝쿵짝리듬감을 찾았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여성언론협회의 고비 고비 꺾어 넘는 여정에 함께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귀빈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출범한지 5년이 지나고 보니,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처럼 풍월도 읽을 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지식과 경험도 쌓였습니다. 그 무엇보다 사람을 얻은 것은 귀중한 자산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규모와 역량을 갖추기 위한 지금까지의 5년이 박자의 기간이었다면, 이제 앞으로의 시간은 박자를 부르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유니세프 청년단 아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캠페인의 일환으로 방탄소년단과 함께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love your self’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바쁜 일정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누군가 만들어 놓은 틀과 멍에로 각자의 무게만큼 감당해야할 책임과 역할로 설렘도 두근거림도, 까르르 웃는 천진한 웃음도 잃어버리고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미국의 실존주의 상담사인 롤로메이는 자아를 상실한 현대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아를 상실하게 되면, 허영과 사치에 빠지게 되며, 관능주의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집착과 강박에도 사로잡히게 됩니다. 불안과 고독 소외감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잠시나마 저희 협회가 준비한 ()”콘서트를 통해, ‘자기를 사랑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이야기와 노래로 잠시나마 심장이 뛰고 가슴이 뭉클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허물없는 몸짓으로 맘 놓고 웃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후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앞으로 세상을 향해 내놓은 내 박자에 박수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Love yourself!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진정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Love yourself!"
"진정한 사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Love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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