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 영화인 지원 위한 ‘피치&캐치’ 공모
  • 유안나 기자
  • 승인 2019.06.12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서울국제여성영화제)
(사진 제공=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여성 영화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0일부터 피치&캐치 프로젝트 공모를 시작한다.

피치&캐치는 기획개발 단계의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영화 제작사, 투자사 등과 연결해 실제 작품이 제작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여성 영화인 지원 프로젝트다.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여성 영화인의 작품에 한해 신인과 기성 구분 없이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은 심사위원단과 관객 투표를 통해 정해진다.

메가박스, 포스트 핀, 영화사 진진의 후원으로 총 500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진다. 산업현장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와 비즈니스 미팅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배출된 작품은 벌새’, ‘차이나타운’, ‘피의 연대기’, ‘해빙’, ‘버블패밀리’, ‘미쓰GO’, ‘분노의 윤리학’, ‘청포도사탕: 17년 전의 약속등이다.

피치&캐치 공모 기간은 630일까지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홈페이지(www.siwff.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제출 서류와 함께 이메일(pitch@siwff.or.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오는 829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5일까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  발행인 : 박영숙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등록번호 : 서울 중, 라00702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층 전관
대표전화 02 – 786 – 0055  |  팩스 02 - 786 - 0057  |  총괄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제보 (문의) 02 – 780 - 7816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회장 : 고시환  |  사장 : 이재희 (지구촌선교회 이사장)│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취재본부장 : 추현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