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 할머니들 희로애락… ‘에움길’ 6월 개봉
  • 유안나 기자
  • 승인 2019.05.3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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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움길', 6월 20일 개봉 예정
영화 '에움길'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그램)
영화 '에움길' 포스터 (사진제공=영화사그램)

영화 에움길620일 개봉한다. ‘나눔의 집에서 20여 년간 생활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의 희로애락을 담은 영상일기다.

이옥선, 이용수, 김순덕, 김군자, 강일출, 박옥선, 지돌이, 박옥련, 배춘희 할머니가 출연한다.

연출을 한 이승현 감독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라는 단편적인 시선이 아닌 우리 곁에 계신 한 사람으로서 기억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영화는 전체관람이 가능하며, 상영시간은 7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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