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민단체 검찰 ‘김학의 사건’ 조사 결과 규탄
  • 추현욱 기자
  • 승인 2019.05.31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여성신문)
(사진제공=여성신문)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사이버성폭력센터 등 여성·시민단체들이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에 대한 최종 조사결과 발표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어 검찰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단체들은 29일 발표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조사 및 심의결과를 규탄하며 검찰의 사건에 대한 책임 있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처벌을 촉구했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여성시대 포럼 이사장)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01호  |  대표전화 02 – 786 – 0055
미디어총괄 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   (제보) 02 – 780 - 7816  |  팩스 : 02 – 780 – 7819
(재) 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최금숙  |  대표이사 회장 : 고시환  |  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  상임대표 : 김태일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장 : 유민경   |  취재본부장 : 추현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