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시민사회 모여 동북아시아 ‘비핵·평화’ 논의
  • 최창희 기자
  • 승인 2019.05.3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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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고 있는 카사이 키미요 신일본부인회장. (사진제공=여성신문)
발표하고 있는 카사이 키미요 신일본부인회장. (사진제공=여성신문)

30일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비핵·평화를 위한 한일국제포럼의 주제별 워크숍 한일 여성연대를 통한 동북아시아 비핵, 평화와 성평등을 향하여가 열려 카사이 키미요 신일본부인회 회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한일 시민사회 단체들이 모여 한반도, 동아시아 지역의 비핵평화, 핵 없는 세계를 위한 실천 과제를 논의하는 이번 포럼은 31일까지 열리며 국회시민정치포럼과의 간담회와 주제별 워크숍, 자유토론 등을 진행 후 31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한일국제포럼은 한국의 국회시민정치포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반핵의사회, 사회진보연대, 여성평화운동네트워크,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의당,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한국여성단체연합과 일본의 신일본부인회, 원수폭금지일본협의회, 일본평화위원회, 전국노동조합총연합, 전일본민주의료기관연합회가 공동주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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