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제5대 회장단 취임식 개최
  • 유안나 기자
  • 승인 2019.05.27 1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5일 오후 3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

고품격 여성정론지를 지향하고 있는 본지는 지난 525,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5대 여성시대 회장단(임원) 취임식을 진행했다.

취임식은 제6회 대한민국무궁화평화대상 시상식과 함께 치러졌다. 김영자 민속놀이단의 무대로 식전 축하공연의 막을 올렸고, 국악인 정미야와 가수 홍장가, 그리고 소프라노 성악가 박소은의 무대가 그 뒤를 이었다. 탤런트 전원주도 열창을 선보이며 취임식 행사의 흥을 돋웠다. 안익태의 외손녀로 유명한 박윤신 전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최금숙과 여성시대 초대회장 이강균 전 KBS 앵커가 임명장 수여자로 수고를 해줬다.

새롭게 취임한 여성시대 제5대 회장단. 좌측 세 번째부터 대표이사 회장 고시환, 미디어 포럼 이사장 박영숙, (신임)대표이사 발행인 김 선, 부사장 겸 논설주간 장기봉. (사진제공=한국여성언론협회)
새롭게 취임한 여성시대 제5대 회장단. 좌측 세 번째부터 대표이사 회장 고시환, 미디어 포럼 이사장 박영숙, (신임)대표이사 발행인 김 선, 부사장 겸 논설주간 장기봉. (사진제공=한국여성언론협회)

여성시대 제5대 대표이사 회장으로 고시환 박사가 선출되었다. 고시환 박사는 대체의학의 권위자로서 그간 수많은 환자들과 상담을 치르며 그들을 치유해주고, 그들에게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왔다. 그는 회장으로 선출되며 진실이 거짓을 추출하는 정의로운 사회, 양성이 평등하게 발전하는 국가를 만드는 데 여성시대가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가 있다. 그밖에 여성시대 신임 대표이사 발행인으로는 김 선이 취임했으며, 여성시대 부사장 겸 논설주간으로는 장기봉, 여성시대 미디어 포럼 이사장으로는 박영숙(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이 새롭게 취임해 본지를 이끌게 되었다.

취임식을 마친 후 취임 축하공연이 그 뒤를 이었다. 가수 이동준의 흥겨운 무대로 공연이 시작됐으며, 가수 장미화와 소프라노 성악가 임청화 교수의 무대가 그 뒤를 이으며 회장단 취임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본지는 이번 회장단 취임식을 계기로 독자들에게 더욱 알찬 소식으로 한 발 더 다가서는 여성정론지로 거듭날 계획이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  발행인 : 박영숙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등록번호 : 서울 중, 라00702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층 전관
대표전화 02 – 786 – 0055  |  팩스 02 - 786 - 0057  |  총괄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제보 (문의) 02 – 780 - 7816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회장 : 고시환  |  사장 : 이재희 (지구촌선교회 이사장)│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취재본부장 : 추현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