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력 짙은 연기, 당당해서 더욱 아름다운 여배우 오윤아
  • 권혜원 기자
  • 승인 2019.05.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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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사로잡은 호소력 짙은 연기
잇따른 호평 … 광고, 예능에서도 맹활약

 

드라마 우나경 역으로 연기력 입증

배우 오윤아가 MBC 드라마 에서 탄탄한 연 기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오윤아는 머리 좋고 뛰어난 미모를 지닌 우나경 역을 맡았다. 엄마가 스무 살 때 사고 쳐서 태어난 딸이지만 전교 1등으로 졸업을 하고, 최고 대학 법대생에 사법고시 패스까지한 여성이다. 하지만 흙수저 출신의 성공 은 딱 거기까지였다. 그러던 중 우연히 재계 20위권 안에 드 는 회장의 아들 재욱을 만나게 되고, 이 남자만 차지하면 지긋지긋한 신분 차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 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재욱은 여고동창이었던 서지 영과 불꽃같은 사랑을 하고 결혼까지 했다. 우나경은 두 사 람을 이혼시키는데 성공하고, M&A를 성사 시킴으로써 재욱 아버지에게 신임을 얻어낸다. 흙수저 명문대생의 재벌가 입성, 한국 드라마에서 흔한 소재로 사용되고 있어 식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 드라마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오윤아의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성공을 향한 야망과 아이를 향한 강인한 모성애를 보 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설득력 있는 악역,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 윤아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가 기대된다. 한편, 오윤아는 SBS , MBN , SBS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 며 드라마 흥행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성들의 워너비 오윤아 광고계 섭렵

최근 오윤아가 항산화 기능성 화장품 마이 톡스(My Tox)와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었다. 마 이 톡스(My Tox)는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되는 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증진 효과가 포함된 제품 이다. 이런 오윤아에 대해 광고 관계자는 오윤아 씨 광고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독창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오윤아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팔레오 플러스 골 드카테킨 다이어트 식품의 새 광고 모델로도 발탁됐 다. 오윤아가 모델로 활약하는 팔레오 플러스 골드카 테킨 다이어트는 체지방 감소뿐 아니라 항산화 작용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국내 최초 3중 기 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오윤아는 광고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군살 없는 무결점 8등신 몸매와 고급스러 운 외모를 과시, 건강하고 우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보 였다. 다양한 작품에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매력적인 이미지 를 보여준 오윤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관리 로 8등신 몸매를 유지,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대표주자로 알려져 있다. 광고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사랑을 받 았던 오윤아 씨의 아름다움이 팔레오 플러스 브랜드 이미 지와 잘 맞아 떨어졌다고 전했다예능도 잘 어울려!

얼마 전 MBC 예능프로그램 에 출연한 오윤아는 3000m 텐덤 강하 훈련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 여주었다. 텐덤 강하 훈련은 고공작전 수행 시 21조가 되 어 9000피트(3000m)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훈련이다. 오윤아는 그 동안의 훈련과 다른 실제 높이에 긴장과 두려 움에 빠진 채 시누크 헬기를 타고 3000m 상공에 올라 강하 를 준비했다. 하지만 3000m 상공에 가득한 구름으로 인해 40여 분간 헬기의 출구에서 서성이다 뒤로 물러났다. 그러나 잠시 뒤 주어진 강하 명령에 오윤아는 한치의 망 설임 없이 하늘에 몸을 던졌으며 3000m에서의 자유낙하에 성공했다. 두려움도 잠시 두 눈에 보이는 온 세상에 감탄을 154 People ewomankorea People 금치 못하며 자유를 만끽했다. 훈련을 끝낸 오윤아는 처음에는 정신 없고 체력적으로 부담이 돼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강하 훈련을 하고 내가 이런 멋있는 추억을 간직하려고 이곳에 왔구나 벅찼고,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3000m 상공에서 그 동 안의 고생과 아픔을 씻어냈다. 눈물과 황홀함으로 텐덤 강하를 마친 오윤아의 모습은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여성의 씩씩한 이미지를 떠올리 게 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때로는 엄마처럼, 언니처럼 팀원들을 챙기며 힘든 순간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모든 훈련을 해내 며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불굴의 여전사의 모습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비인형 미모로 남심 올킬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계, 광고계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는 오윤아의 바비인형 같은 외모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커 다란 눈, 오똑한 코, 짙은 눈썹, 갸름한 얼굴, 하얀 피부, 긴 생머리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는 미모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특히, 오윤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오윤아의 매력을 드러 내는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끈다. 친구들과 여행을 하면서 찍은 자유로운 모습의 오윤아, 엄마이자 딸 로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의 오윤아, 배우이자 모델로서의 화 려한 오윤아 등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여전히 미모는 살아있다.” “변함없네요 이쁜건.” 등의 반응을 보이 고 있다.

마음 예쁜 오윤아, 소외아동에게 꿈과 희망 전달

배우 오윤아는 지난해부터 소외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 달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오윤아 는 국내외 소외 아동을 후원하는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 인에 참가했다. 하트-하트재단에서 시행하는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소외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및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한 것. 하트-하트 재단은 1988년부터 소외된 국내외 아동 및 가족을 섬김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4년부터는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인을 통해 시 각장애 아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나눔의 가치를 전 하고 우리 주변에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하트베어 나눔트리 캠페인과 더불어 지난 4월 학대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 러브마 켓'(LOVE MAEKET)’을 개최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해 화제를 모았다. 꾸준히 선행을 펼쳐온 세 명의 여배우들이 경기도 성남 판교 현대백화점 지하 1층에서 학대 피해 아동 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 쇼핑하고 기부하고 러브마켓 (LOVE MARKET)’(이하 러브마켓)을 개최한 것이다. 러브마켓은 학대를 받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생활하 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세 명의 여배우들이 한 목소리 를 내 만들어진 자선바자회 명칭이다. 이번 러브마켓에 오 윤아는 직접 디자인하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오 레이디 (Oh Lady)’ 란제리, 이소연은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씨미(SYMI)’ 팩트, 강예원은 ‘A2Age(에이투에이지)’ 선크 림 등 다양한 바자회 물품을 내놓으며 선행에 앞장섰다. 오윤아는 바자회에 대해 좋은 취지의 바자회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이번 바자회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이 아동 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자회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NGO 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을 통해 국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아동보호 전문 기관 시설 개보수를 위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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