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의학의 권위자, EARIST STATE UNIV 국립대 고시환 박사
  • 하태곤 기자
  • 승인 2019.05.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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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인권과 권익보호는 시대적 사명,

2창간의 각오로 새 출발을 다짐할 때, 고시환 박사의 조력은 엄청난 파괴력을 불러 일으켰다. 성원과 격려로 위로의 박수가 그랬고,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정진하라는 충언이 그랬다. 지난 4, 임직원을 대표하여, 박사의 고견을 청취했다. 박사는 대체의학의 권위자로도 그 유명세가 남다르다. 국내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며, 멀리 외국에서도, 박사에게 상담을 받고자 내방을 하는 등 박사의 명성과 권위는 익히 세간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여성의 권리는 곧 인권입니다. ()평등은 인권의 문제이고, 따라서 성()평등의 실현은 동등한 교육의 기회보장 즉, 공평한 대우, 성별로 인한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여성의 인권을 신장시키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에서나 사회에서나 여성들에게 의사결정의 과정과 권력에의 접근을 동등하게 보장하는 것이지요!’

여성의 권익보호와 양성평등은 시대적 소명

창간 이후, 가장 힘든 시기를 감내해 내며, 경영과 체제를 전면 개편하여, 2창간의 주역으로 본지의 어른으로 그 막중한 임무를 지니고 있는 박사의 취임 일갈은 다소 의외였다. 어깨가 무거울 법도 하지만, 의연하고 초연하기까지 하여, 그러나 엄중함을 잃지 않고자 하는 박사의 고견은 본지의 발전 가능성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보여주고 있었고, 여성문제와 관련해서도 예의 그 냉철함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미투(Mee Too)운동과 낙태죄 폐지헌법불합치 판정 등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끄집어내는 혜안이 매우 통렬하고 정확하다.

고 박사는 본지가 지향해야 될 방향성에 대해서도 지적과 충언을 아끼지 않았다. 성매매특별법과 여성할당제의 방향성에 대하여, 남녀동등 경쟁이 필요하다며, ‘빈부의 양극화란 사회구조를 배제한 채, 성노동자를 단지 악의 구렁텅이에 빠진 불쌍한 자매로만 이해한 성매매특별법, 생리공결을 성적과 결부시킨 생리성적인증제, 공정한 경쟁 없이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는 여성할당제 등을 급진 페미니즘 편향의 가부장제적 파시즘 정책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고 박사는 여성정책의 방향은 주체적인 여성을 기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며, 지금까지의 여성정책의 방향성은 역사적으로 소외되고 억압되어 왔던 이 땅의 여성들로 하여금 당당히 자기 목소리를 내고 남성과 더불어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주체적 자아와 실력을 갖춘 여성을 기르는 데 그 초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기존의 여성정책은 급진 페미니즘 편향의 가부장제적 파시즘 정책이라며, 여성을 남성의 객체로만 이해하는 시각에서는 여성은 결코 자기결정권이 있을 수 없다고 했다. 호주제 및 부부강간죄 등과 관련해서도 남성과 여성이 더불어 고민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민주사회에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는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박사의 지론이라고 했다. 여론을 외면한 채, 급진 페미니즘 편향의 가부장제적 파시즘으로 강제했기 때문에, 그 결과 우리 사회는 모순과 갈등만 증폭되어 왔다는 것이다.

대체의학 국내 제 1의 권위자로 정평, 외국에서도 내방

따라서 오늘 날, 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역사적 모순이 있다면 하루 빨리 박물관으로 보내야 한다며, 그 원칙에는 남녀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그 어떤 제도도 예외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합리적 대안만이 오늘 우리사회에서 꼭 필요한 요소라는 주장이다.

사실, 고 박사에 대해 많은 이들은 그를 영통대사라고 호칭한다. 미륵의 존불(尊佛)로 영()이 하늘과 소통하여, 일체 사부대중을 구제한다는 대명제의 대사로 그를 영통대사로 호칭하고 있다.

사실, 박사의 호칭은 중생구제를 위한 대사로서의 책무가 강하다보니, 신도들 대부분이 그를 존경과 신망으로 따르고 있어, 공적인 자리에서는 회장이라는 호칭을, 사적인 공간에서는 대사라는 호칭으로 부르지만, 박사나 대사의 호칭에도 격의가 없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그저 편하게 부르면 될 뿐, 호칭이 무슨 문제냐며, 그 누구에게도 인위적이고 가식적인 것을 박사는 원치 않는다고 했다.

한편, 박사가 창건주로 있는 사가정역 인근에 위치한 대국사는 신도들 대다수가 성불을 직접 체험하고 있는 생활법회 기도도량으로, 제법 입소문이 자자하다.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유는 박사의 영척치유의 능력에 기인하고 있는데, 박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대체의학 전문가로 그 권위가 독보적으로 정평이 나있다.

공황장애의 치료전문가이기도 하고, 국내 최고의 빙의치료 전문가로서, 지금까지 숱한 언론사들이 앞 다투어, 박사를 특집으로 기사화 하여, 놀라운 기적과 영()적 체험의 현장을 알리기도 했다. 하늘과 직접 소통하고 천문을 통해 부처님 가피의 화현을 영검을 통해 몸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도들 대부분이 대사님의 영검을 통해 직접 성불을 체험했다고 한다.

빙의의 세계는 광범위하여 잠시 방심하는 순간, 남녀노소 인종에 관계없이 누구를 막론하고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빙의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최선의 비방이 있다면 그것은 단 하나 정신을 강하게 하는 것뿐이지요.”

혜안과 통찰력, 상대의 이름만 들어도 전부를 다 알아

고 박사의 성품은 유명세와는 달리 상상외로 검소하고 청정하다. 그리고 하심(下心)으로, 항상 낮은 자세를 견지하며, 상대를 배려하는 성품이 매우 돋보인다. 박사를 그림자처럼 시봉하고 있는 이 안 건강관리센터의 원장에 따르면, 박사는 허례허식을 싫어하고, 끊고 맺는 것이 또한 정확하여, 누구에게든 차별의 대우가 없다고 했다. 그 흔한 냉소적 권위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선택을 한 것이 아니라, 중생을 구제하라는 사명으로 선택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때는 일반인으로 사회생활을 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수행의 결정체로 부처님으로부터 그 인가를 받은 모양입니다.”

박사는 직접 하늘과 소통하고 있는 영통(靈通)대사로 유명하다. 상대의 이름만 들어도, 상대의 모든 것을 정확하게 분석해 내는 혜안과 통찰력이 그를 영통대사라 호칭하는 이유다. 대부분의 신도들이 박사를 따르는 이유가 실제 자신들이 직접 체험을 했기 때문이라며, 지금도 그 놀라운 기적은 현재 진행형으로 많은 내방객들이 박사의 상담을 받고자 대국사를 찾는다고 했다. 박사가 직접 집전하는 조상 천도의 재() 또한 매우 간결하고 특색이 있다. 지극정성으로 마음으로 예를 올리면 되지, 허식 따위는 필요치 않다는 것이 박사의 생각이라고 했다. 불교는 조상천도의 정성을 중시한다.

사람은 누구나 몸과 영혼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세상을 떠난 조상들이 가끔씩 후손들의 꿈속에서 보일 때가 있는데, 조상의 옷맵시가 깨끗하고 얼굴 표정이 밝아 보이면 좋은 곳에 있는 것이고, 옷이 남루하거나 얼굴 표정이 어두워 보이면 필시 안 좋은 곳에 있다고 한다. 따라서 조상의 진정한 천도는 단순히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수행을 통해서 성불의 길을 가기까지, 영혼도 그 영격(靈格)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여성정론지의 역할 막중, 평등의 원칙과 정론직필 강조

사실, 그 동안 박사는 참선과 기도를 통한 성찰의 생활화를 강조하며, 중생구제에 힘써 왔다. 오랜 수행을 통해 얻게 된 예지의 통찰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을 치유하고 어려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누구라도 박사와 상담을 할 때에는, 이름만 알려줘도 그의 전·후생은 물론, 가족의 신변과 주변 상황, 삶의 과정을 꿰뚫어 보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신통력을 발휘한다.

뿐만이 아니라 빙의 등 공황장애 및 불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치유해 주면서,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예기치 않은 뜻밖의 현상이나 형체(공동묘지나 상엿집, 시체 등)를 목격하였을 때 일시에 음습한 기운, 즉 음기(陰氣)나 귀기(鬼氣)가 엄습하여 온몸에 전율을 느끼면서 등골이 오싹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간혹 간담이 서늘해지고 머리가 쭈뼛해지며 사지에 힘이 쭉 빠지고 온몸이 오그라들 때가 있다. 대부분의 공통점은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점이다. 증세가 심하면 귀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헛것을 보고 헛소리를 내는 등 정신적 이상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종의 빙의인 셈이다. 한편, 박사의 치료방편을 통한, 기적과도 같은 놀라운 체험을 했던 많은 신도들 가운데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맨 등 다양한 인물들이 많다. 사실, 고 박사는 토목이 전공으로, 대학졸업 후 관련업계에서 잠시 근무하다가 다년 간, 일본에서 가수활동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미륵의 명명을 받고, 돌연 불가에 발을 들이게 된다. 그리고는 이제껏 보지 못한 유일무이한 대사로, 불가(佛家)에서조차, 박사의 영통함을 인정하고 있다.

박사는 여성문제를 꿰뚫어 보는데 에도 일가견이 있다. 여성의 권익보호를 위한 사명감으로, 양성평등을 추구하는 본지의 이념적 성향을 이해하고 지지한다며, 신임 회장 위촉을 흔쾌히 수락했고, 박사의 취임식은 오는 525일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거행될 예정이다. 박사는 본지가 그 동안 짧지 않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일구었고 어떤 곳에 소홀했는지. 무엇을 찾고 어떤 것을 잃었는지? 자문자답하여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본지의 회장 직무에 그 막중함을 인식하고 있음을 굳이 감추지 않았다.

우리가 지향하는 여성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는데 끝까지 진력할 것이라며, 진실이 거짓을 추출하는 정의로운 사회, 양성이 평등하게 발전하는 국가, 언론이 제 역할을 다하는 그 날까지, 어떠한 고초와 난관이 가로막는다 해도 결코 좌절하지 않겠다며, 본지의 독자들에게 그간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하며 보다 따끔한 채찍과 뜨거운 격려를 당부 드린다고 했다.

* 고시환 박사 프로필

* EARIST STATE UNIV 국립대학교 건강보건학 박사

* 임상병리보건학대체의학심리학 정임교수 역임

* 일본 마루한 그룹 한국투자법인 ()디엔케이 대표 역임

* () 대국빌딩대국사 창건주 (법명) 영통대사

* () 여성시대 제 5대 대표이사 회장

* () 대국사 (영적치유) 집도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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