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성령의 바람처럼” 빛과 소금교회, 박 일 목사의 위대한 ‘희망 콘서트’
  • 이정철 기자
  • 승인 2019.05.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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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출신 목사님, 성도들은 그를 그렇게 편하게 부른다. 격식을 따지지도 않고, 권위는 물론 애써 지신의 그릇을 감추지 않으며, 모두에게 편안한 안식의 보급자리라도 주는 듯, 박 목사의 기상은 가식이 없다. 그래서 그를 성도들이 진심을 다해 따를는지 모를 터, 빛과 소금교회는 작지만 큰 교회,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그 유명세가 남다르다.

 

맹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1월 하순, 필자가 37년 만에 빛과 소금교회를 찾은 이유가 있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로 괴로움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 날은 유독 이 참에 교회라도 한 번 가 볼까! 그런 와중에 평소 존경하고 따르는 지인의 권유로 찾은 곳이 바로 노원구 상계동 인근의 빛과 소금교회였다.

 

예배당 안에 고인 물처럼 모였다가 흩어지는 부흥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숫자를 채우는 데만 관심을 갖는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 거예요. 성도들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살아 움직이는 변화가 우리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강한 성령의 바람처럼희망과 비전의 교회

37년만의 발걸음이라 다소 마음이 무거울 법도 한데, 실상은 낯설지가 않았다. 모태의 신앙이라고는 하지만, 크고 작은 이유에서 교회를 멀리한 지, 지난 37, 생각이 바뀌고 감동이 물결치는 것은 한 순간이었다. 교회의 담임 박 일 목사의 설교를 듣는 순간, ! 이런 교회도 있고, 이런 목사님도 있구나! 감동의 환희에 눈가에 눈물까지도 고이는 듯 했다.

 

저는 박 일 목사님을 뵐 때마다 마치 예수님을 뵙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헤어스타일도 비슷하시어, 나 자신도 모르게 기도할때마다 목사님 존함이 머릿속에서 왔다 갔다 하시고, 얼굴도 자주 보이고...하느님이 저를 박 일 목사님과 짝을 지어 주셨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도 매일 기도합니다.”

 

박 일 목사의 영원한 동반자 국민가수 태진아 씨의 말이다. 그에 따르면, 박 목사와 함께 전주의 한 작은 교회에서 공연을 한 적이 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음향 장비조차 부족한 교회의 작은 강단에 올라, ‘동반자를 비롯한 자신의 히트곡들과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등 찬송가를 열창, 수십 명의 성도들과 호흡을 나눴다.

 

그리고는 얼마 후, ‘빛과 소금 교회 콘서트를 열었고, 이 콘서트는 개척교회 단위로는 이례적으로 KBS 악단, MBC 예술단 코러스 등이 가세한 대형 공연이었다. 콘서트는 장경동 목사의 설교 및 예배인도, 태진아와 윤항기 히트곡 열전, 박일 목사, 태진아 듀엣 찬송가, 박일 목사, 조은 목사, 태진아, 윤항기 합창 및 축도까지 총 5부로 진행됐다. 장경동 목사의 당찬 설교에 이어 국민가수 태진아가 등장하자 분위기는 본격적으로 달아올랐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 ‘옥경이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열창했고, 찬송가를 무반주로 선창하기도 했다.

 

환자치유와 축복의 생명수가 흐르는 교회

저희는 감사로 여호와를 섬기며, 기쁨으로 열방을 섬기는 교회를 추구합니다. 매일 예배를 드리며, 뜨겁게 하나님을 체험하는 열정이 넘치는 교회, 사랑이 가득한 교회, 찬양의 기쁨이 흘러넘치는 교회,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교회, 바로 그곳이 저희 빛과 소금교회의 자랑입니다.’

 

빛과 소금교회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열매가 맺어지는 희망찬 삶으로 성도들을 인도하고 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8:32)’라는 말씀처럼, 변화와 치유, 그리고 기적을 체험하는 교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중심에는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설교로 많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박 일 목사가 있다. 성도가 기증한 관광버스를 개조하여, 전도를 하며, 할리데이비젼을 개조해 만든 바이크를 타고 다니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목사님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무엇보다도 박 목사의 설교가 이색적이었다. 성도들에게 감동의 환희를 안겨주는 명품설교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자신의 지나온 날들을 간증적인 기법을 통해, 말씀을 전달하는 비유법 설교로 그 감동이 새삼 남다르다. 특히 강한성령의 바람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병든 자들이 치유가 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성령의 바람은 6가지의 좋은 바람을 일으킵니다. 혼돈과 공허, 흑암과 깊음이 사라지고, 만족과 기쁨과 평안을 얻으며, 마른 뼈들이 살아나서 생명을 살리고 부흥이 일어나며, 메마른 삶과 영혼이 생기를 찾아, 활기차고 신바람 나게 살 수 있습니다.’

 

빛과 소금교회에서 전도사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지 전도사에 따르면, 신바람이란 성령의 바람으로, 성령의 바람이 불면, 은혜와 축복의 단비가 내린고. 하나님은 성령의 바람으로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은혜를 준다는 것이다. 독수리와 비행기가 비상하는 까닭 또한 바람 때문이라고 했다. 성령의 바람, 즉 상승기류를 타고 믿음의 날개를 펼치면,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어, 성령의 바람으로 강력한 능력을 받으면,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 신바람을 노래를 통해 희망을 주고, 감동을 전하는 몫은 바로 박 일 목사의 사명이었다. 박 목사는 과거 유명 그룹사운드의 멤버로 한 때는, 인기 절정의 스타였지만, 결국은 하늘의 부르심과 선택을 거역할 수 없어, 모든 부귀영화와 권세를 내려놓고, 성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출신의 멤버, 찬양집회에 놀라운 기적 속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강한 성령의 바람처럼 찬양과 기도가 충만한 교회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빛과 소금교회 카르멜 산 기도원은, 과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이라는 팀에서 베이스연주로 인기를 끌었던, 박 일 목사가 담임목사로, 박 목사는 과거 자신의 고향 목포에서 새싹교회를 개척하여, 부흥을 일구고, 서울로 상경하여 상계동 인근에 빛과 소금교회 카르멜 산 기도원을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박 목사가 집도하는 찬양집회는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의 역사가 함께 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오산리기도원집회는 물론 초청을 받아 가는 곳마다, 박 일 목사의 집회인도에 많은 성도들이 몰려든다.

 

뿐만이 아니다. 박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빛과 소금교회에서의 환자 치유의 놀라운 기적은 성령이 충만한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최근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며,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숱하게 일어나고 있다.

 

하늘의 부르심으로 말미암아, 과거 자신이 몸 담았던 그룹사운드를 탈퇴하고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 이유를 증명이라도 하듯, 박 목사의 찬양 인도는 숱한 이적과 감동의 체험적 기적을 보이고 있어, 많은 성도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주고 있다.

 

새 생명 전도 축제를 비롯하여, ‘남북통일방송선교회 특별예배’ ‘국민가수 태진아, 윤항기 등과 펼친, ‘특별 라이브 콘서트등 박 목사의 찬양집회는 환자치유의 놀라운 기적과 함께 지금도 현재도 진행형이다.

 

빛과 소금교회 카르멜산 기도원

박 일 담임목사 프로필

 

* CTS 기독교 TV 부흥사 협의회 상임회장, 운영이사

* C.B.S 기독교 TV 강사

* 오산리 최자실기념 금식 기도원 부흥 협의회 상임회장

* 한국 기독교 총 연합회 문화예술 위원회 전문 위원

* 강한성령의 바람처럼 대표 (장경동, 소강석, 김문훈 목사)

* 대한 예수교 장로회 ()빛과 소금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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