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울대생 문제별 과외 서비스 '스냅애스크' 전국 학생 서포터즈 선발
  • 김정희 기자
  • 승인 2019.03.28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 학생들에게도 물리적 제약 없는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
서포터즈 선발해 서울대 캠퍼스 투어 및 지역 방문 멘토링 진행

온라인 서울대생 문제별 과외 서비스 스냅애스크(Snapask, 지사장 김재동)가 지방 학생들의 학습을 독려하는 학생 서포터즈 선발을 진행한다.
서울 강남의 대치동 학원가의 현실을 반영해 지방에서도 물리적 제약 없이 서울대생의 1:1 과외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냅애스크 앱 서비스는 대치동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에 방문한 지방 거주 학생들의 입소문을 통해 최근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냅애스크 공부자극러 서포터즈’에 선발되면 서울대 관악캠퍼스 투어와 총 1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및 과외 이용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 하반기에 1등 팀의 지역으로 서울대 재학생들이 직접 찾아가 학습 및 진로 상담을 해 주는 멘토링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스냅애스크 김재동 지사장은 “스냅애스크는 별다른 마케팅 없이 대치동을 시작으로 지방 곳곳에 빠르게 입소문을 통해 서비스가 퍼져나가고 있어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국의 학생들에게 건강한 자기주도 학습 문화를 정립하는 학생 서포터즈 선발 및 자습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교육 혜택을 늘리고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스냅애스크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snapaskkr) 또는 앱 내 공지를 통해 접할 수 있으며,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 방문 시에도 안내받을 수 있다(상세주소_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501 SM타워 1층 102호 스냅애스크).
한편 스냅애스크 대치 스터디라운지는 스냅애스크를 다운로드 받은 유저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자습 공간으로, 공간 외에도 온라인 과외 서비스 이용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4월 1일부터 모든 스냅애스크 유저들에게 전면 무료 개방된다. 스냅애스크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 스냅애스크 : 홍콩에서 시작된 교육기술 스타트업으로 홍콩, 싱가폴,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10여 개국에 실시간 문제풀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한국에서는 초중고 수능 전과목은 물론 서울대생들이 직접 멘토링하는 진로/학습 상담 서비스를 스냅애스크 앱/웹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스냅애스크 홈페이지 방문 또는 스냅애스크 앱을 다운로드하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계정 인증을 통해 3회의 무료 질문을 체험할 수 있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여성시대 포럼 이사장)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01호  |  대표전화 02 – 786 – 0055
미디어총괄 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   (제보) 02 – 780 - 7816  |  팩스 : 02 – 780 – 7819
(재) 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최금숙  |  대표이사 회장 : 고시환  |  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  상임대표 : 김태일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장 : 유민경   |  취재본부장 : 추현욱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