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개항 18주년 기념 정기공연 ‘HEART BLOSSOM CONCERT’ 개최
  • 이한
  • 승인 2019.03.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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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부터 3일간 특별한 공연...
볼빤간 사춘기, 스윗소로우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펼치는 감동의 무대!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18주년을 맞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1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개항 18주년 기념 정기공연 ‘HEART BLOSSOM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POP부터 아카펠라, 뮤지컬에 이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는 행사다.

 

 

공연 첫 날인 29일(금)에는 ‘K-pop 콘서트’가 열린다. 개성 있는 음색과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음원 강자로 군림하는 대세 듀오 볼빨간 사춘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 보컬 알리의 공연이 열린다.

 

둘째 날인 30일(토)에는 화음만으로 꽉 찬 감동을 선물하는 ‘아카펠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하모니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아카펠라 음악쇼 최종우승팀 컨템포디보가 관객과 만난다.

 

마지막 날인 31일(일)에는 웅장한 ‘뮤지컬 콘서트’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파워풀한 목소리와 남다른 무대매너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뮤지컬 디바 바다, 풍부한 성량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 싱어’에서 활약한 테너 이동신,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드림 뮤지컬 앙상블의 무대가 신선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매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항 방문객은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인천공항 컬처포트(http://www.cultureport.kr)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무료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항 홈페이지(http://www.airport.kr), 또는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국민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세계 최고의 서비스 공항으로 자리매김한 인천공항의 개항 18주년을 다 같이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특히 국제여객 세계 5위 달성을 국민과 함께 축하하고, 인천공항이 새로운 20년 미래를 향해 또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각오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천국제공항은...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공항으로서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펼치는 시즌별 정기공연을 비롯해 1년 365일 열리는 상설공연, 왕가의 산책 퍼레이드, 한국전통문화센터, 한국문화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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