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AI 벤처기업 ‘크로스 컴퍼스(Cross Compass)’와 파트너십 체결
  • 김태일
  • 승인 2019.0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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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엡손(이하 엡손)이 AI 벤처기업 ‘크로스 컴퍼스(Cross Compass)’ 주식 매입으로 AI에 초점을 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크로스 컴퍼스’는 AI컨설팅,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개발 등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벤처기업이다. 특히, 제조업을 위한 통합개발 환경(IDE)인 ‘제조-IX(Manufacturing-IX)’ 제공으로 전문 지식 없이 AI를 손쉽게 구현하게 해 업계에서 높은 명성을 얻고 있다.

엡손은 크로스 컴퍼스와 엡손 고유의 기술을 결합해 ‘제조 공정의 혁신’과 ‘품질 향상’ 도모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엡손 관계자는 “제조 회사인 엡손은 비즈니스 인프라를 강화하고 제조 및 생산 관리의 효율성 개선이라는 제조 공정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 체결은 AI 개발, 적용 및 구현으로 엡손 비전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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