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디지털 프린팅 트랜드 페어 2019’ 참가
  • 김태일
  • 승인 2019.02.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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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이하 엡손, 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KBIZ)에서 14일(목) 개최되는 ‘디지털 프린팅 트랜드 페어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를 맞는 ‘디지털 프린팅 트랜드 페어’는 디지털 인쇄의 최신 정보와 기술, 장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다. 엡손은 B2B 인쇄 업체 대상으로 비용 절감과 출력 속도에 특화된 A3 컬러 복합기 ‘WF-C20590’과 대형프린터(LFP) ‘SC-T5440’, ‘SC-T3140’을 선보일 예정이다.

엡손 워크포스 엔터프라이즈 ‘WF-C20590’은 열이 발생하지 않는 잉크젯 분사 방식으로 전력을 적게 소모한다. 이 때문에 대량 인쇄 작업이 잦은 상업 인쇄소에서 전기 요금 등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 특히 레이저 프린터 대비 장당 출력 비용을 낮추면서도 고품질 컬러 출력에 특화된 제품이다.

또한 프린터 헤드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고 전체 폭을 한 번에 인쇄하는 엡손의 혁신적인 기술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라인 헤드’를 적용해 1분에 100페이지(100ppm)의 빠른 인쇄가 가능하다. 컬러 5만 장, 흑백 10만 장 출력 가능한 대용량 잉크를 기본으로 탑재해 대량 출력도 걱정 없다.

이날 선보이는 또 다른 제품 슈어컬러 ‘SC-T5440’과 슈어컬러 ‘SC-T3140’은 전 색상 안료 잉크를 장착해 출력물의 내수성과 내광성이 높은 모델이다. SC-T5440은 전문 도면부터 GIS, POP 출력물까지 커버하는 다목적 수성 잉크젯 플로터로, 엡손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TFP) 프린터 헤드를 장착해 내구성이 높다. 슈어컬러 SC-T3140은 가볍고 작은 모델로, 잦은 이동이나 공간 제약이 있는 환경에 적합하다.

부스 방문 고객은 전시된 엡손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현장 구매 시 특가 할인 혜택을 적용 받는다. 추후 구매 계획이 있는 경우 부스에 마련된 방명록을 작성하거나 명함을 남기면 행사 종료 후 한 달 간 현장 구매와 동일한 혜택가로 구매 가능하다. 제품 성능, 구매 견적, 솔루션 등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현장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서 상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워크포스 엔터프라이즈 WF-C20590은 빠른 속도, 비용 절감은 물론 내구성까지 갖춘 실용적인 복합기로 고객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며 “엡손은 이번 행사에서 합리적 가격과 유지비를 만족하는 제품을 찾는 출력 업체에 특가 구매 혜택과 대형 프린터 렌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디지털출력∙복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엡손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사진 설명] 엡손 워크포스 엔터프라이즈 ‘WF-C2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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