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올해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 제공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문성은
  • 승인 2019.01.2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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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맞이 미디어 행사에서 소비자 경험 향상을 위한 넷플릭스의 파트너 생태계 구축, 프로덕트 경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발굴 부문의 노력 소개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넷플릭스 회원들이 자주 다시 즐겨본 콘텐츠 공개, 다양한 장르 및 주제 담은 콘텐츠 통해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폭 넓어져

세계 최대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가 새해를 맞아 거실에서 펼쳐지는 엔터테인먼트 킹덤미디어 행사를 열고 파트너 생태계 구축과 제품 혁신, 뛰어난 스토리 발굴 부분에서 소비자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

 

역사로 나선 나이젤 뱁티스트(Nigel Baptiste) 넷플릭스 파트너 관계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혁신에 힘을 쏟고 있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소비자가전, 유료방송 및 통신사업자와의 폭 넓은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기기에 최적화된 높은 수준의 영상과 음향을 전달하는 것이 넷플릭스가 이루고자 하는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넷플릭스의 제품 디자인 부문의 앤디 로우(Andy Law) 디렉터는 모바일 기기가 와이파이 환경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시청하던 시리즈의 다음 에피소드를 다운로드해서 추후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 다운로드(Smart Download)’와 같은 넷플릭스의 혁신 기능을 소개했다. 또한,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시청하면서도 소비되는 네트워크 대역폭을 64%나 절감할 수 있는 다이나믹 옵티마이저 인코딩(Dynamic Optimizer Encoding)’ 기술 역시 선보였다.

 

이렇듯 제품 혁신에서부터 전 세계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발굴에 이르기까지, 넷플릭스는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기기로 매력적인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민영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디렉터는 넷플릭스는 전 세계 팬들에게 한국 콘텐츠를 소개하고, 동시에 한국 회원들이 전 세계의 다양한 스토리와 만날 수 있도록 연결하는 통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한 해 동안 <미스터 션샤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같은 한류 드라마 뿐만 아니라, <범인은 바로 너!>, YG 전자, 유병재의 스탠드 업 코미디처럼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 콘텐츠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국의 경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보디가드>, <카우보이의 노래> 등의 콘텐츠가 여러 번 다시 시청되는 등, 좋은 콘텐츠에 대한 한국 구독자들의 국경 없는 사랑이 이어졌다.

 

김민영 디렉터는 올 한해 동안 선보여질 새로운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에 전 세계 넷플릭스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한국 최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킹덤>27개 언어의 자막 및 12개 언어로 더빙을 제공해, 해외 각국 팬들이 편한 언어로 한국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넷플릭스는 <킹덤>을 시작으로, 2019년 한 해에만 <좋아하면 울리는>,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등 다양한 한국 오리지널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 콘텐츠의 다채로운 면모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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