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엔젤, 일대일로축제 W-POP 페스티벌 레드엔젤 도네이션 데이 열어
  • 문성은
  • 승인 2018.12.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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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마지막 토요일 오후 5시 부터 7시까지 강남관광정보센터(압구정역 6번 출구) 한류체험관(2층) 홀에서 1억원 상당의 레드엔젤 제품을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들과 다문화가정,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기부하며 K-POP 축하공연으로 ‘W-POP FESTIVAL 도네이션 데이’ 행사가 열렸다.

레드엔젤이 7월 13일에서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준비한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이 천재지변인 태풍 마리아와 태풍 솔릭 으로 인해 2019년 5월로 연기되었다.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에서 기부와 나눔행사 로 국내에 유입된 외국인들을의 친선교류 문화사업과 국내 외국인들의 자립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사단법인더램프와 공동주최로 나눔 행사를 진행 했었다.

믿고 떠나는 (주)여행박사의 후원을 받아 어려운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외국인유학생 2008명을 초청 했지만 천재지변으로 축제는 2019년 5월로 연기가 되었다. 하지만 레드엔젤은 할 수 있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축제때 준비했던 생활용품과 기념품을 먼저 나누는 것이다.

어려운 형편에 있는 청소년을 항상 돕고 있는 레드엔젤 박용식 응원 총단장은 24년간 세계를 다니며 국가대표들과 대~한민국을 응원을 해왔다. 그 곳에는 한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소외된 외국인들이 많이 있다. 마찬가지로 수 많은 국가의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외국 유학생들을 초청하고 응원하자는 것이다. 박용식 총단장은 그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거나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홍보대사로서도 아주 좋다고 말했다. 한중인재개발원을 통해 초청하는 130명의 중국유학생들에게 한국의 기부문화와 2019년 5월에 개최하는 ‘2019 W-POP FESTIVAL in Jarasum’ 의 홍보도 하는 것이다.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는 ‘기부가 최고의 마케팅’이며, 대한민국의 기부문화가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최고의 콘텐츠가 될 것이고, 2019년 5월에 열리는 ‘W-POP 페스티벌 인 자라섬’을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더욱 감사하다고 밝혔다.
 
태풍으로 인해 K-POP 축제가 몇달간 연기되었고, 그 기간동안 박대표는 중국을 다니며 K-POP을 W-POP으로 이름을 바꾼 계기가 되었고 W-POP 월드투어를 계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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