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오피스 서비스 업체 비피메이커스랩 주목
  • 배세연 기자
  • 승인 2018.12.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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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성남, 분당에 위치한 공유 오피스 서비스 업체 비피메이커스랩이 오픈 1주만에 공실률 0% 기록했다. 이는 성남 일대 공유 오피스 공실률이 30%를 넘나드는 것과 다른 상황이다. 

비피소프는 비피메이커스랩이 현재 총 60여명이 입주해 공간 공유 외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개발 지원, 시드 투자, 자금 조달 연계, 컨설팅 등 비피메이커스랩만의 창업 특화 서비스를 지원받는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장민호 비피메이커스랩 대표는 “공유 오피스 시장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지만 비피메이커스랩의 운영 노하우를 살려 성남을 대표할 수 있는 창업에 특화된 공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피메이커스랩은 성남,분당에 특화된 공유 오피스로서 성남시청 1호점을 시작으로 2019년 3월 기점으로 이매역 2호점, 서현역 3호점, 수내역 4호점, 정자역 5호점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비피메이커스랩
비피메이커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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