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래형 디지털 영화관 건대입구관 1일 오픈
  • 배세연 기자
  • 승인 2018.12.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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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삼성전자가 롯데컬처웍스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 극장용 LED 스크린 ‘3D 오닉스(Onyx)’를 적용한 ‘Super S’관을 지난 1일 오픈했다. 모바일 기반 최첨단 영화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Super S관은 3D오닉스 상영관으로 가로 10미터 크기에 최대 300니트 밝기와 4K해상도를 제공한다.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해주고 2D와 3D 영화를 병행해 상영이 가능하다. 

극장 로비에는‘갤럭시 탭 S4’와 ‘녹스(KNOX)’ 기반의 스마트 키오스크가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음성 기반으로 티켓 예매와 매점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첨단 영화관 환경 조성을 위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오닉스 스크린과 함께 모바일 기반 극장 운영 솔루션을 확대 적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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