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의 아이콘' 벤, 다음달 7일 '180°' 발표
  • 이범석 기자
  • 승인 2018.11.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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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RECIPE)' 발표 이후 7개월 만의 컴백
가수 벤. 사진=메이저나인
가수 벤. 사진=메이저나인

가수 벤(BEN)이 다음달 7일 새 미니앨범으로 팬들의 곁에 돌아온다.

벤은 27일 오후 6시 메이저나인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의 첫 번째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전격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180도 뒤집힌 흑백 톤의 화면 속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쓸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벤의 모습을 통해 기존 순수하고 맑은 소녀와 여성의 모습이 공존했던 느낌에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에 모던한 분위기가 더해져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 담겼다.

이어 하단에는 180°를 넣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예고함과 함께 ‘BEN 180° 2018.12.07 (FRI) 6PM’라는 문구를 넣어 앨범명과 발매일시를 예고했다.

벤의 새 미니앨범 ‘180°’는 벤이 지난 5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레시피(RECIPE)'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앞서 정규 1집 타이틀곡 열애중으로 음원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킨 벤이 과연 어떤 신곡들을 들고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벤이 내년 1월 개최되는 콘서트를 준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가운데 벤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팬들을 위해 이번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지난 정규 앨범 때와는 또 다른 벤의 음악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벤의 새 미니앨범 ‘180°’ 다음달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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