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북한산의 노을'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
  • 이윤미 기자
  • 승인 2018.11.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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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렌즈에 담긴 국립공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제17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으로 김규완 씨의 ‘한여름의 꿈’을 선정하고, 수상작 80점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자연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4,610점이 접수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규완 씨의 ‘한여름의 꿈’은 북한산의 노을을 표현한 독창적인 사진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상- 한여름의 꿈 김규완作 (북한산)
대상- 한여름의 꿈 김규완作 (북한산)

최우수상은 김주현 씨의 ‘소매물도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와 이순섭 씨의 ‘물속의 장군봉’이 선정되었다. 이들 작품은 한려해상 하늘의 별자리 및 등대의 푸른 빛을 밤의 환상으로 표현했고, 주왕산 산사 연꽃들의 웅장함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각각 받았다.

최우수상- 소매물도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김주현作 (한려해상)
최우수상- 소매물도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김주현作 (한려해상)
최우수상- 물속의 장군봉  이순섭作 (주왕산)
최우수상- 물속의 장군봉 이순섭作 (주왕산)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작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각각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된 작품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공개되며, 비상업적 용도의 개인 활용에 한해 사진을 내려 받을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 등 전국 국립공원에서 내년부터 ‘사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올해로 17번째로 우리나라 자연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사진공모전이다.

우수상- 북한산 속의 사람들  지선정作 (북한산)
우수상- 북한산 속의 사람들 지선정作 (북한산)
우수상- 쌍계루의 겨울  정재환作 (내장산)
우수상- 쌍계루의 겨울 정재환作 (내장산)
우수상- 월출산  박흥식作 (월출산)
우수상- 월출산 박흥식作 (월출산)
우수상- 가야산의 운해폭포  진 신作 (가야산)
우수상- 가야산의 운해폭포 진 신作 (가야산)
우수상- 월정사의 겨울  이순희作 (오대산)
우수상- 월정사의 겨울 이순희作 (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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