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세계 5개국 전기·자율주행차 기업, 산업동행 공유
  • 장재진 기자
  • 승인 2018.11.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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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세계 주요 전기·자율차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전기·자율차 포럼‘이 11월 6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포럼 주제는 'Brighten the Future'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포럼은 전기·자율주행차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선도하는 해외 선진 기업 5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관련 산업동향을 공유하고 한국과의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 주제 발표는 미국 Aero Viroment사가 '태양광 전기차'를, 유럽 프랑스 EASYMILE사가 '자율차 상용화 사례'를, 일본 Tajima Motors사가 '전기차의 고급화'를, 중국 BYTON사가  '자율차 기술개발'을, 대만 7StarLake사가  '무인화 시스템 확장'을 발표한다.

행사 종료 후 ‘글로벌 EV협의회’(회장 김대환) 주최로 포럼에 참가한 해외 선진 기업과 30여개의 국내 자동차 부품제조·ICT업체간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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