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핫한 열 명의 캣워크 퀸
  • 여성시대 Live
  • 승인 2018.09.13 1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기, 꿈에라도 한번 가져보고 싶은 몸매를 소유한 어리고 아름다운 모델들이 있다. 그들의 이름이 귀에 익숙하지 않다고 해서 ‘신인인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그런 칭찬을 듣기에 그들은, 이미, 너무나 잘 나가고 있으니 말이다. 레아 줄리앙 Léa Julian과 리아 로들 Leah Rödl에서 키키 윌렘스 Kiki Willems 그리고 엠 아루다 Emm Arruda까지, 수많은 디자이너와 패션하우스의 지지 속에서 지난 1년 동안에도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의 런웨이를 구석구석 누비고 있는 열 명의 핫한 모델들을 소개한다.

에디터 효영 oilbottle@hanmail.net / ⓒ AFP Relaxnews=GNN 뉴스통신

 

Léa Julian(레아 줄리앙)

1998년 3월 2일생(만 20세)
신장 178cm
프랑스 툴르즈
브라운 헤어
블루 아이즈
2017년 6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레아는 106개의 패션쇼를 소화함으로써 디자이너에게 가장 인기 높은 모델임을 증명했다.

He Cong(히 콩)

1995년 11월 5일생(만 22세)
신장 178cm
중국 후난성
블랙헤어
브라운 아이즈
중국모델 히 콩은 지난 한 해 동안 돌체&가바나를 포함한 101개 패션쇼의 런웨이를 누볐다. 데뷔 이후인 2014년부터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패션쇼 사진을 포스팅하기 시작, 현재는 51700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 @heconghc

Mckenna Hellam(맥케너 헬람)

2000년 6월 24일생(만 18세)
신장 178cm
미국 조지아
다크브라운 헤어
블루-그린 아이즈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 Elie Saab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이렇게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델은 아직 18살인 소녀모델 맥케너이다. 그녀는 지난 한 해 동안 95개의 패션쇼를 소화했다. 미국 조지아에서 자란 맥케너는 데뷔 전부터 승마와 축구, 배구를 즐기던 쾌활한 소녀였으며 현재 약사인 그녀의 언니 케이틀린 역시 10대에 모델로 활동했다.

Cara Taylor(카라 테일러)

2001년 5월 23일생(만 17세)
신장 180cm
미국 알라바마
브라운 헤어
블루 아이즈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안을 받고 모델일을 시작한 카라 테일러는 아직 만 열 다섯 살이던 2017년 초, 큰 쇼에 서기엔 너무 어리지 않나 하는 나이 논쟁에 휘말렸다. 이에 샤넬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Karl Lagerfeld는 보란 듯이 10대 소녀를 샤넬 무대에 올렸고 그의 뛰어난 안목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카라를 찾는 디자이너는 점점 더 늘어나 지난 1년 동안 89번의 캣워크에 섰다.

Kiki Willems(키키 윌렘즈)

1996년 8월 11일생(만 22세)
신장 178cm
네덜란드 출생
브라운 헤어
블루 아이즈
2014년 10월 생 로랑 Saint Laurent 모델로 데뷔한 후 바로 다음 해 model.com에서 선정한 50명의 톱 모델에 선정된 이른바 괴물신인 출신. 3번의 오프닝과 6번의 클로징을 완벽히 소화해낸 키키는 지난 1년간 89개의 쇼에 출연했다. 사진은 루이비통 Louis Vuitton 런웨이에 선 키키 윌렘즈.

Emm Arruda(엠 아루다)

1999년 12월 6일생(만 18세)
신장 178cm
캐나다 오크빌
브라운 헤어
브라운 아이즈
15세의 나이에 척추측만증 수술을 받은 엠 아루다의 모델을 향한 열망에, 척추를 따라 길게 난 흉터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다. 수술직후 엠 엄마의 친구는 그녀의 사진을 한 모델 에이전시에 보냈고 엠은 바로 모델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엠 아루다는 프로엔자 슐러 Proenza Schouler의 오뜨꾸튀르 쇼를 포함해 87번의 무대를 1년 동안 소화했다.

Jessie Bloemendaal(제시 브로멘달)

1996년 3월 16일생(만 22세)
신장 180cm
네덜란드 출신
블론드 헤어
블루 아이즈
그냥 좀 예뻤던 네덜란드 소녀는 2015년 네덜란드의 한 모델 에이전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최한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후 모델의 길을 걷게 되었고 이듬해인 2016년에 이미 무대 위에서 꽤 자주 보이는 얼굴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지난 1년 동안에도 그녀는 한 번의 오프닝과 두 번의 클로징 쇼를 포함, 총 85번의 무대를 선보였다.
 

Bae Yoon Young(배윤영)

1997년 5월 9일생(만 21세)
신장 176cm
대한민국
블랙 헤어
브라운 아이즈
2014년에 데뷔한 배윤영은 이미 2015년 프라다 Prada의 메인쇼 런웨이를 장식하며 전 세계인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었다. ‘한국의 뮬란’으로 알려진 그녀는 모두가 그토록 기대하던 샤넬 Chanel의 크루즈쇼를 포함해 한 해 동안 85개의 쇼를 소화했다.

Shin Hyun Ji(신현지)

1996년 3월 14일생(만 22세)
신장 175cm
대한민국
블랙 헤어
브라운 아이즈
2013년 국내 한 방송사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면서 본격적으로 패션계의 관심을 사로잡은 그녀는 샤넬, 소니아 리키엘, 미우미우, 프라다, 마크 제이콥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무대를 누비고 있다. 미국 <보그>지로부터 ‘눈부신 미모’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신현지는 스텔라 맥카트니 Stella McCartney의 웅장한 무대를 포함, 지난 한 해 동안 83번의 무대를 가졌다.

Leah Rödl(레아 로들)

신장 181cm
독일계 미국인
블론드 헤어
블루 아이즈
자타가 공인하는 오트밀 러버라는 레아는 잠바티스타 발리 Giambattista Valli의 오뜨 꾸튀르 위크 쇼를 포함해 82번의 캣워크를 선보였다.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4층) 409 ~ 410호  |  편집국 대표전화 : 02-780-7816  |  팩스 : 02-780-7819
제호 : 여성시대 아름다운 사람들  |  등록번호 : 722-91-00637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재)창간발행일 : 2015 – 06 - 11  |  발행인 : 김태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란희
여성시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