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국계 혼혈이 대세! 최근 핫한 남자 모델 Best3
  • 최경현 기자
  • 승인 2018.09.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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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F Entertainment
사진제공 SF Entertainment

한국-나이지리아

한현민

국 적 한국
나 이 17세
신 체 189cm, 65kg
데 뷔 2016년 F/W 서울패션위크 에이치 에스 에이치 모델
경 력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노앙 모델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도조 모델


타임지가 선정한 ‘2017 영향력 있는 10대’의 30인에 선정되며 각종 매스컴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한현민은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검은 피부와 곱슬머리, 이미 190cm에 달하는 훤칠한 키로 종종 외국인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영어로 말을 걸면 당황한다는 영락없는 한국 고등학생이다. 모델 활동으로 해외 출장이 잦아진 탓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고 덕분에 한국말이 서툰 아버지와 최근에는 조금씩 영어로 대화 할 수 있게 됐다고. 

 

한국-벨기에

타미 반 덴 마이어슈 (Tommy van den meersche)

국적 : 벨기에
나이 : 22살
신체 : 185cm
데뷔 : Dior Homme, Louis Vuitton et Jacquemus


2019 S/S 맨즈 컬렉션으로 데뷔한 타미 반 덴 마이어슈는 벨기에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루이비통, 디올 옴므, 디스퀘어드 등 유명 브랜드의 패션 런웨이를 통해 화려한 신고식을 선보였다. 강인한 얼굴 라인과 우수에 찬 듯한 눈빛이 오묘한 매력을 풍기지만 평소엔 스케이드보드를 즐겨 타는 소년이다. 타미는 최근 자크뮈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맨즈 레이블을 통해 데뷔 시즌 쇼를 마무리했다.
늘씬한 신체사이즈와 수려한 외모로 스크린을 통해 여심을 흔들 날도 기대해 본다.

 

한국-이탈리아

사이먼 마틴 (Simon Martyn)

카메라를 쏘아보는 시크한 매력과 특유의 개성 있는 분위기가 많은 디자이너들을 유혹하고 있다. 돌체 앤 가바나, 아이스버그 등 패션계 4대 컬렉션 런웨이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사이먼은 최근 공개된 브랜드 에트로의 룩북 페이지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댄디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반항기 흐르는 포즈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펑키하고 개성강한 그트리트 패션을 즐긴다는 사이먼은 독특한 분위기로 패션계에서 독단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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