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의 열 가지 룩, 도발적이고 상징적인
  • 여성시대 Live
  • 승인 2018.09.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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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Like a Virgin’, ‘Vogue’ 그리고 ‘Hollywood’ 등 히트곡 제목을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든 가수 마돈나가 올해로 60살이 되었다. 1982년 데뷔 이래 36년 가까이 가수 생활을 해오면서 마돈나는 셀 수 없이 많은 히트곡 리스트 뿐 아니라 그 특별한 패션 감각으로도 늘 관심의 대상이었다. Jean-Paul Gaultier의 콘브라, 종교적인 상징물, 깊이 파인 네크라인, 핀업드레스 그리고 펑크룩과 그런지룩까지. 팝의 여왕이 선보여 왔던 레전드 아웃핏을 되짚어본다.
1987년 8월 28일. Paris, France초기의 마돈나는 깊은 네크라인과 폭이 넓은 플레어 스커트에 깊은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핀업드레스를 즐겨 선보이곤 했다. 사진01.ⓒ BERTRAND GUAY / AFP
1987년 8월 28일. Paris, France초기의 마돈나는 깊은 네크라인과 폭이 넓은 플레어 스커트에 깊은 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핀업드레스를 즐겨 선보이곤 했다. ⓒ BERTRAND GUAY / AFP
1987년 8월 29일. Paris, France80년대에 마돈나는 잘 다듬어진 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바디수트와 망사스타킹을 입고 종종 무대에 서곤 했다. 사진02.ⓒ BERTRAND GUAY / AFP
1987년 8월 29일. Paris, France80년대에 마돈나는 잘 다듬어진 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바디수트와 망사스타킹을 입고 종종 무대에 서곤 했다. ⓒ BERTRAND GUAY / AFP
1990년 4월 13일. Makuhari, Chiba, Japan장 폴 고티에가 디자인한 콘브라 코르셋은 한동안 팝 여왕의 시그니쳐 룩이었다. 사진03.ⓒ MARK ROBINSON / AFP
1990년 4월 13일. Makuhari, Chiba, Japan장 폴 고티에가 디자인한 콘브라 코르셋은 한동안 팝 여왕의 시그니쳐 룩이었다. ⓒ MARK ROBINSON / AFP
2001년 6월 26일. Paris, France마돈나는 사진 속 킬트와 망사탑의 매치처럼 수수하면서 동시에 도발적인 ‘펑크 앤 그런지’ 스타일의 아웃핏도 애용하곤 했다. 사진04.ⓒ BERTRAND GUAY / AFP
2001년 6월 26일. Paris, France마돈나는 사진 속 킬트와 망사탑의 매치처럼 수수하면서 동시에 도발적인 ‘펑크 앤 그런지’ 스타일의 아웃핏도 애용하곤 했다. ⓒ BERTRAND GUAY / AFP
2005년 5월 23일. 런던, 영국무대에 오르지 않을 때의 마돈나는 소위 ‘얌전한’ 옷을 즐겨 입었다. 베레모는 평상복차림의 마돈나가 즐겨 착용하던 패션 아이템이다.사진05.ⓒ ALESSANDRO ABBONIZIO / AFP
2005년 5월 23일. 런던, 영국무대에 오르지 않을 때의 마돈나는 소위 ‘얌전한’ 옷을 즐겨 입었다. 베레모는 평상복차림의 마돈나가 즐겨 착용하던 패션 아이템이다. ⓒ ALESSANDRO ABBONIZIO / AFP
2005년 11월 3일. 리스본, 포르투갈2005년 MTV European Music Awards에서 마돈나는 그녀의 레전드 아웃핏 중 하나인 바디수트와 망사스타킹을 부활시켰다. 이번에는 보라색 바이커 재킷과 함께였다.사진06.ⓒ NICOLAS ASFOURI / AFP
2005년 11월 3일. 리스본, 포르투갈2005년 MTV European Music Awards에서 마돈나는 그녀의 레전드 아웃핏 중 하나인 바디수트와 망사스타킹을 부활시켰다. 이번에는 보라색 바이커 재킷과 함께였다. ⓒ NICOLAS ASFOURI / AFP
2008년 8월 23일. 카디프, 영국“있는 그대로 보일 수 있을 만큼 투명한가의 여부”. 무대 위에서 종종 브라와 언더웨어를 공개했던 여왕이 의상을 선택하는데 고려했던 또 하나의 요소였다. 언제나처럼 섹시했고, 도발적이었다.사진07.ⓒ LEON NEAL / AFP
2008년 8월 23일. 카디프, 영국“있는 그대로 보일 수 있을 만큼 투명한가의 여부”. 무대 위에서 종종 브라와 언더웨어를 공개했던 여왕이 의상을 선택하는데 고려했던 또 하나의 요소였다. 언제나처럼 섹시했고, 도발적이었다. ⓒ LEON NEAL / AFP
2012년 1월 15일. 비버리힐스, 미국매혹적이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을 때면 – 여기, Golden Globes 레드카펫 위에서처럼 - 마돈나는 십자가 목걸이와 손가락 없는 가죽장갑 같은 시그니처 액세서리를 믹스 앤 매치하곤 했다.사진08.ⓒ ROBYN BECK / AFP
2012년 1월 15일. 비버리힐스, 미국매혹적이고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을 때면 – 여기, Golden Globes 레드카펫 위에서처럼 - 마돈나는 십자가 목걸이와 손가락 없는 가죽장갑 같은 시그니처 액세서리를 믹스 앤 매치하곤 했다. ⓒ ROBYN BECK / AFP
2013년 5월 6일. 뉴욕, 미국“Punk : Chaos to Couture”가 주제였던 2013년의 Met Gala (매해 뉴욕에서 개최되는 패션행사)에서 마돈나는 주제 그대로 그녀의 의상에 카오스를 표현해냈다. (비교적) 심플한 자켓과 찢어진 망사스타킹이 펑키하게 어울린다.사진09.ⓒ TIMOTHY A. CLARY / AFP
2013년 5월 6일. 뉴욕, 미국“Punk : Chaos to Couture”가 주제였던 2013년의 Met Gala (매해 뉴욕에서 개최되는 패션행사)에서 마돈나는 주제 그대로 그녀의 의상에 카오스를 표현해냈다. (비교적) 심플한 자켓과 찢어진 망사스타킹이 펑키하게 어울린다. ⓒ TIMOTHY A. CLARY / AFP
2018년 5월 10일. 뉴욕, 미국지난 5월, 장 폴 고티에와 마돈나는 종교적인 느낌으로 차려입은 채 2018 Met Gala 개막식에 참석했다. 전혀 외설적이거나 도발적이지 않았으며 행사의 주제인 “천상의 몸 : 패션과 카톨릭 이매지네이션”을 그대로 표현한 심플한 드레스 차림이었다.사진10.ⓒ Hector RETAMAL / AFP콘텐츠 제공 : 프랑스 AFP Relaxnews / GNN 뉴스통신
2018년 5월 10일. 뉴욕, 미국지난 5월, 장 폴 고티에와 마돈나는 종교적인 느낌으로 차려입은 채 2018 Met Gala 개막식에 참석했다. 전혀 외설적이거나 도발적이지 않았으며 행사의 주제인 “천상의 몸 : 패션과 카톨릭 이매지네이션”을 그대로 표현한 심플한 드레스 차림이었다. ⓒ Hector RETAMAL /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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