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베드로지파 수료식 ‘성경 교리비교 후 진리말씀 택한 검증된 신앙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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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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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 핵심 300문항 수료시험 90점 이상 합격해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베드로지파가 지난 6 24일 광주 북구 오치동 베드로지성전에서 무료 신학원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이하 선교센터)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이 열리는 베드로지성전에는 수료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 온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수료생 가족·지인 및 신천지 베드로지파 성도들의 발길로 이른 아침부터 분주했다.

이날 행사는 수료식 전부터 성전 안팎에서 성도들의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 행진, 수준 높은 문화 공연 등을 진행하며 성대하게 치러졌다. 신천지 성도들에게 입교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인 선교센터 수료식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선교센터 수료는 약 6개월 동안 성경 전반의 내용을 초·중·고등 과정으로 배운 후 성경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 300문항의 수료시험에서 90점 이상 받은 자들만 가능하다.

신약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씨가 뿌려진 밭에서 추수된 ‘처음 익은 열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수료생들은 신천지 입교 후에도 요한계시록 위주의 내용으로 출제된 ‘새언약 이행시험’을 치르며 ‘성경 중심의 신앙 교육’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이는 수료생들이 기성교단 교인과는 달리 성경을 통해 ‘검증된 신앙인’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수료의 중요성에 대해 “수료는 하늘의 모든 것을 깨닫는 것이다. 이전 교회에 다닐 때 배웠던 요한계시록이나 신약성경 가르침이 지금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하나님 말씀이 빛이고 생명이기에 말씀공부를 잘해야 하고, 완전히 이 말씀에 도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성교단 비방에도 최근 5년간 2만 명 수료생 배출로 꾸준한 성장세

 

수료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함에도 최근 5년간 신천지 베드로지파 수료생 추이를 살펴보면 2013 4147, 2014 4295, 2015~2016 6327, 2017 2625, 2018년 상반기만 3111명이 수료해 기성교단 신학대와 비교할 때 엄청난 수료생 수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기성교단이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고 터무니없는 비방을 하고 있음에도 신천지 베드로지파는 최근 몇 년 사이에 2만 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성도 수 역시 현재 3만 명을 넘어서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광주를 본부로 목포, 여수, 순천, 송하(광주 서·남구)에 지교회를 두고 있는 신천지 베드로지파는 1987 11 25일 광주 풍향동의 27평 성전에서 13명으로 시작해 지난 2016년 북구 오치동에 8500평 규모의 새 성전을 마련했지만 늘어나는 성도 수로 인해 현재 예배드릴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다.

이 같은 성장세는 지난 2016년 신천지 교리비교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기성교단과의 교리비교 후 신천지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는 문의가 쇄도하고, 열린 예배, 가족 지인 초청 행사, 성전 투어 등 신천지 오픈 행사를 통해 베드로지성전에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기성교단이 신천지를 비방하는 이유에 대해 수료생 및 성도들은 “성경을 알고 싶어 하는 신앙인들이 말씀의 차원이 다름을 느끼고 신천지로 옮겨가자 교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에 기성 교단 및 목사들이 자기 교인들을 신천지로 가지 못하게 하려고 근거없는 인신공격과 비방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 총회장은 신천지를 비방하는 기성교단 목사들을 향해 “빛고을 광주 목사들에게 참으로 성경을 아는지 묻고 싶다. 교회 교인들을 진리로 가르쳐야 함에도 진리를 가르치지 못하니 교인들이 신천지로 오는 것 아니겠는가. 누가 참 말을 하는지 대중 앞에 나와서 성경 놓고 시험을 쳐보면 안다”고 강조했다.

지재섭 신천지 베드로지파장은 “학생이 성공하기 위해 교과서를 열심히 공부하듯 신천지는 신앙의 성공을 위해 교과서인 성경의 참뜻과 신앙인으로서 성공하기 위한 올바른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면서 “기성교단 목사들의 비방으로 인해 신천지에 대해 오해하고 편견을 갖고 계신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직접 오셔서 들어보시고 판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경을 통한 참 신앙 교육의 결실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생

 

다양한 연령층과 각계각층 및 각 종교와 교단에서 온 수료생들은 비방의 말을 듣고도 신천지에 오는 이유에 대해 “교리비교를 통해 성경을 통달하게 해주는 ‘진리말씀’과 하나님께 인정받고 천국을 소망하며 내 자신과 가족 및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신앙교육’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김지윤(가명, ) 씨는 수료 소감문 발표를 통해 “빛고을 광주는 불의를 용납치 않고 불의에 항거해 일어난 민주 혁명의 도시이자 정의에 찬 빛의 도시”라며 “이런 도시에 목사님들이 말하는 신천지가 잘못된 종교라면 정확하게 어느 곳의 말이 참말이고 거짓인지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끝없는 인신공격과 비방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이 몰려오는 것이라면 한번쯤 그 이유를 밝혀보는 것이 멋지고 가치 있는 일이며 옳은 것은 옳다고 할 수 있는 용기가 광주 전남을 보다 정의로운 도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학대를 다니고 있다는 바울(가명, 24) 씨는 “교회를 다녀도 ‘천국’과 ‘신앙’에 대한 확신이 없던 중에 신학대를 갔지만 목사가 되겠다고 온 신학생들의 실망적인 모습과 신앙이나 말씀 부분에서 채워지는 것이 없어 실망감이 컸다. 그러던 중 신천지 ‘진리말씀’을 통해 신앙의 목적과 하나님의 뜻, 내가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제대로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 성도들의 하나님 자녀다운 행실을 보면서 성경적인 바른 신앙에 대해 몸소 느꼈다”며 “참 하나님과 진리말씀을 알게 된 것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뭐든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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