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나를 위한 준비된 여행 하나투어가 엄선한 고급 휴양/여행지 6선
  • 최경현 기자
  • 승인 2018.08.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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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의 럭셔리 브랜드인 제우스월드(ZEUSworld)가 최상의 여행상품을 준비했다.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를 위해 준비한 여행처럼 곳곳에 세심한 서비스도 눈에 띈다.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단독 이벤트부터 전담 가이드 서비스까지 럭셔리한 여행 상품을 준비했으니 올 여름, 특별한 여행을 원한다면 이 글을 꼼꼼히 체크하자. 신이 머물러도 어울릴법한 고급휴양지, 보기만 해도 휴식이 되는 특별한 여행지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하나투어제우스월드가 엄선한 6곳을 둘러봤다.

[하나투어] 싱가포르 카펠라리조트

평화의 상징,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싱가포르. 치안이 좋고 깨끗한 거리로 유명한 데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해 최근 여행객을 상대로 새로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펠라 싱가포르’는 고급호텔 연합인 리딩 호텔에 가입돼있다. 리딩 호텔은 80여 개국, 430개 이상의 호텔과 리조트가 가입된 세계적인 연합이다. 말레이어로 ‘평화’를 뜻하는 ‘센토사섬’을 대표하는 리조트로 1880년대 영국 식민지 시대의 건물을 복원해 2009년 새롭게 오픈했다. 리조트 전체를 열대 우림이 둘러싼 가운데 고풍스러운 옛 건물들과 곡선 형태의 현대적 건물이 어우러졌다. 센토사섬 전체가 동양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도시적인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싱가포르 도심과 주요관광지와도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휴양과 관광을 모두 만족시켜줄 최고의 여행지로 꼽힌다.

[하나투어] 인도네시아 발리 아야나리조트2

휴양지의 파라다이스, 인도네시아 발리

허니문 여행지로 큰사랑을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는 자연이 품은 로맨틱한 색감과 정서로 신혼부부가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최고의 자연경관을 위해 아찔한 절벽 위에 지어진 호화 리조트 ‘아야나’는 78개의 개인용 수영장과 대리석 욕실, 호화로운 리넨 제품과 토착 미술품으로 객실 전체를 꾸몄다. 로비에 도착한 순간부터 세계적으로 인증된 버틀러로부터 24시간 완벽하게 사생활 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개인용 수영장에서 즐기는 브런치와 낭만적인 캔들 라이트 디너, 최고의 마사지와 스파 등 호화로운 휴식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매일 밤 아야나 리조트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Rack Bar에서 그림처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며 발리의 바다를 즐겨보자.

[하나투어][하나투어] 일본 오키나와

아시아의 하와이, 일본 오키나와

장거리 여행은 피하면서 익숙한 문화권의 여행지를 찾는다면 일본의 오키나와가 정답이다. 한국과 가깝지만 프라이빗한 여행이 가능하고 오키나와 특유의 한적한 정서 속에서 저절로 힐링이 되는 경험을 느낄 수 있다. 바다에서는 윈드서핑과 같은 다양한 ‘엑티비티 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자연경관이 뛰어나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는 다른 ‘오키나와 식’ 음식으로도 유명해 미식가들의 휴양지로도 불린다. 오키나와 유일의 료칸 ‘하쿠나가란’은 15개의 모든 객실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최상층에 꾸며진 6개의 전세노천탕에서는 언제든지 바다를 조망하며 여유롭게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 수도 있다. 바닷바람, 푸른 하늘, 눈부신 일출과 일몰, 그리고 쏟아질 듯한 밤하늘의 별은 매 순간 특별함을 선사한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드는 료칸의 꽃, ‘카이세키 요리’ 또한 빠트릴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다.

아드리아해의 진주, 크로아티아

동유럽 여러 국가들의 품에 안긴 모습으로 한 면은 바다와 닿아있어 마치 진주 같은 모습의 크로아티아.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일생에 한 번쯤 가본다는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붉은 지붕으로 해변을 수놓은 구시가지의 전경은 일몰이 압권이다. 이번 여행상품은 항상 유럽여행을 원했지만, 장거리 비행의 피로로 망설였던 고객을 위해 터키항공의 비즈니스석으로 편안한 여행을 준비했다. 크로아티아 북쪽에 위치한 ‘자그레브’로 입국해 최남단인 ‘두브로브니크’로 출국하는 일정으로 길쭉한 지형의 크로아티아를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자그레브 / 플리트비체 / 자다르 / 트로기르 / 스플리트 / 흐바르 / 두브로브니크 순으로 여유로운 일정을 보낼 수 있다.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트로기르 역사 도시, 스플리트 디오클레아누스 궁전과 역사지구,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등 세계 문화유산 및 자연 유산지구도 탐방 할 수 있어 언제나 인기 있는 휴양 상품 중 하나이다.

 

에메랄드 빛깔의 향연, 타히티 보라보라섬

에메랄드빛 바다와 파우더 같은 백사장, 투명하게 빛나는 석호로 둘러싸인 보라보라 섬은 럭셔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 중 하나다.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는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 그룹의 디럭스 호텔로 빌라 하나당 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건설한 만큼 세련된 완성도와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과 최상의 설비는 물론이고 개인 집사 서비스도 제공된다. ‘오버워터 객실’은 바다와 연결돼 있어 실내에서 여유롭게 바다를 감상하거나 수영할 수 있다. ‘글래스 바텀’이 설치된 객실 안에서는 바닥에 깔린 유리를 통해 발아래로 바다를 감상 할 수 있다. 물고기뿐 아니라 발밑으로 수영하며 지나가는 사람을 보는 것도 재미다. 세인트 레지스 리조트의 ‘라군 레스토랑’에서는 미슐랭 스타 쉐프인 장조지 쉐프가 직접 개발한 퓨전 아시안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올 인클루시브 혜택, 멕시코 칸쿤

천혜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멕시코 칸쿤 에서 올 인클루시브를 마음껏 누려보자. 올 인클루시브란 주로 럭셔리한 휴양지에서 제공하는 혜택으로 식사, 음료, 레저의 서비스를 포함한 서비스다. 때문에 매번 ‘오늘은 뭐 먹지?’ 하며 고민하지 않아도 최고의 식사와 서비스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2008년에 오픈한 멕시칸 월드 클래스 호텔 ‘그랜드 벨라스’는 AAA (The America Automobile Association)로부터 다이아몬드 5개, Forbes 로부터 별 5개를 받은 최고급 호텔이다. 2012년에는 포브스가 뽑은 세계 top10 올 인클루시브 호텔로 선정되기도 했다. 9만 7천여평의 부지를 자랑하는 ‘그랜드 벨라스’ 주위는 ‘고맹그로브 숲’과 정글이 조화를 이루며 둘러싸고 있다. ‘화이트 샌드 해변’과도 맞닿아 있어 숲과 바다가 주는 휴식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또 푸드 투어가 가능한 유일한 리조트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Cocina de Autor’를 비롯해 8개의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힐링 에서 빠질 수 없는 ‘스파’ 시설은 ‘하이드로 테라피’와 아방가르드한 멕시코 고대 힐링 트리트먼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http://zeuworld.hanatour.com) 02-212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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