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부상, 라뜰리에 조웅래 회장
  • 황수현
  • 승인 2018.07.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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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기술로 만나는 19세기 명작들과의 아름다운 만남

서울 도심의 예기치 않은 장소에서 만나는 멋진 복합 문화공간 ‘라뜰리에(L'atelier)’.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11층에 있는 라뜰리에는 이미 기업인들 사이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19세기 명작들과 첨단 기술을 융합해 탄생시킨 신개념의 테마파크다. ‘빛의 회화’라 불리는 인상주의 회화를 상징하는 단어 ‘Light’와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의미하는 ‘Atelier’를 결합해 만든 이름 라뜰리에는 명화에 스토리를 입히고 IT 기술을 접목해 마치 19세기 프랑스 파리 인상주의 화가들을 직접 만나 교감하는 것과 같은 문화체험공간이다. 예술을 전혀 모른다는 괴짜 CEO에 의해 탄생 되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특별한 예술적 교감을 선사하는 라뜰리에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신념으로 판타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타고난 사업가 조웅래 회장을 만났다.

 

19세기 대표 화가들의 작품을 3D 기술로 만나는 이색적인 문화 공간 라뜰리에

 

일반적으로 미술관 관람 시에는 작품이나 작가에 대한 이해나 사전 지식이 없다면 다소 지루할 수 있겠으나, 라뜰리에는 그런 준비 없이도 편안하게 문화적인 초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그림 속 공간이 곧 현실이 되고 관람객이 곧 그림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공간 속에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예술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특히, 로맨틱한 감성이 묻어나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어느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예술과 3D기술의 만남은 매우 성공적이다. 컴퓨터 그래픽, 홀로그램, 영상 빅 데이터,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기술이 총동원되어 시대를 초월해 고흐와 모네, 위트릴로, 레옹, 코르테스 등 19세기 대표 화가들의 숨결을 느끼게 하며 그 작품 속으로 들어가는 역동적인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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