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페어리 대리점주 정희영 실장·선영뷰티숍 김선영 원장
  • 김남주 기자
  • 승인 2018.02.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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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에서 6개 매장 가진 사장돼
뷰티숍 보다 네이처페어리 매출이 더 좋기도
네이처페어리 매대 진열 모습
네이처페어리 매대 진열 모습

평범한 주부로 지내던 정희영 씨는 지인의 소개로 ‘네이처페어리’을 창업했다. 시작한 지 2달쯤 된 지금 2000만 원으로 인천공항과 영종도 휴게실 등 전국에 6개의 프랜차이즈점을 가지고 있는 사장이 됐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월 평균 수입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최소 300~500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정희영 실장은 네이처페어리가 여성들이 시작하기에 참 좋은 사업이라고 말했다. 향이라는 아름다움을 다루는 사업이고 창업을 위한 자본도 부담이 없기 때문이라고. 실제로 2000만 원으로 6개 매장을 가질 수 있는 사업이 어디 있을까.

네이처페어리는 현재 전국 500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선영뷰티숍 김선영 원장은 “네이처페어리가 숍인숍 개념으로 입점하다 보니 기존에 매장의 매출보다 네이처페어리의 매출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꽤 있다고 들었어요. 먼저 창업하신 분들처럼 저도 열심히 움직여야죠”라며 기대했다.

네이처페어리 숍인숍 창업 위탁 문의 : 1522-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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