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추구하는 배우 정준호의 향기로운 일상
  • 김남주 기자
  • 승인 2018.02.19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만을 위한 향수로 작은 사치 누리세요”

 

 

배우 정준호 씨가 네이처페어리에 서 마련한 나만의 향수 만들기 체험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준호 씨는 “그동안 향수에 비싼 돈을 썼는데, 내 향수를 나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조금 멋쩍습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특별한 시그니처(맞춤형) 향수를 만들어 보니, 향수가 즐거움을 주는 기분 좋은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나만의 향수를 만들어 보면서 향기를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정준호 씨는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하는 콘텐츠가 몇 개 있는 데 향도 그중 하나”라며 평소에도 향으로 자신을 표현한다고 말했다. 일상에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향수라고.

실제로 최근 남들과 다른 나만을 위한 시그니처 상품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 네이처페어리 관계자는 “독특하고 희소성 있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향후 보는 것을 넘어 향수나 디퓨저처럼 직접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런 흐름에 맞춰 네이처페어리는 고객이 직접 나만을 위한 시그니처 향수를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를 개발해 올해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는 출시 전 체험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고. 정준호 씨는 “시그니처 향수는 후각을 이용한 연상기억을 통해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체험하러 온 고객에게 호응이 굉장히 좋았다”며 “더 많은 사람이 향기로 일상을 아름답게 가꾸면서 나만의 즐거움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향수 체험을 시작으로 디퓨저 제작, 캔들 제작, 화장품, 애완용품 등으로 체험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인 네이처페어리. 박재석 네이처페어리 회장은 집에 있는 모든 제품을 믿을 수 있는 원료로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 프린스텔 빌딩 8층 (803~804호)  |  편집국 대표전화 : 02-780-7816  |  편집국장실 6층 (605호) 제보 (직통) : 02-6674-7800  |  팩스 : 02-780-7819
제호 : 여성시대 아름다운 사람들  |  등록번호 : 322-94-00044  |  등록일 : 2017-11-22  |  발행일 : 2015-06-11  |  발행인 : 이미란 (여성시대 주주대표)  |  편집인 : 송강면 (미국로드랜드대학교 한국부총장)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위원장 : 주성남 (일요신문 데스크)  |  편집장 : 신헤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