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력으로 벽난로 설치비용 대폭 낮췄습니다”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8.01.05 1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

오랫동안 벽난로는 부유한 사람들만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다. 드라마 속 저택이나 별장에서나 등장할 뿐, 1천만 원을 호가하는 비용은 일반 가정에는 부담이었다. 그러나 베스타벽난로의 소비자 맞춤형 주물벽난로는 설치비용을 50%까지 낮췄다. 벽난로를 보일러와 결합해 난방 효과는 높이고 연료비는 절감했다. 베스타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나오는 난로의 여신이며 불의 여신의 이름에서 따왔다. 가정의 행복을 관장하는 신이기도 하다. 16년 째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여신 베스타처럼 가정에 따스함을 전하고 있는 베스타벽난로의 지호림 대표를 만났다.

 

-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탄생한 주물 벽난로
- 80%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

 

16년 장인정신과 특허는 모방 불허

지호림 대표는 국내 유명 보일러 회사 출신이다. 그러나 지금의 베스타벽난로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와 수많은 실패를 맛봐야 했다. 그러나 16년에 걸친 장인 정신은 끝내 인정받고 있다. 수많은 수상경력이 이를 증명한다. Innovation 기업&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미래창조경영인 대상,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대한민국 인물 및 품질혁신부문 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 기술인 대상, 고객감동경영 Brand 대상 및 기술혁신/우수 기업 등 다양한 상에 빛난다. 독보적인 기술과 특허인증으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베스타벽난로가 많이 알려진 지금도 그는 벽난로를 직접 설치하기 위해 현장을 달려가는 데 망설임이 없다. 초심의 자세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한다. 지 대표는 “베스타 벽난로를 모방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베스타 벽난로만의 16년 장인 정신과 특허 기술은 쉽게 모방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하지만 경쟁은 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되므로, 경쟁 기업과 함께 더 발전된 기술로 한국형 벽난로를 해외 시장에 널리 소개하고 수출하고 싶다.”며 동종기업들이 기술혁신과 선의의 경쟁으로 국익도모를 제안한다.

 

국내 수작업으로 한국 환경과 선호에 맞춰

 

사전에 따르면 주물은 융해된 금속을 주형(鑄型) 속에 넣고 응고시켜서 원하는 모양의 금속제품으로 만드는 일, 또는 그 제품을 뜻한다. 즉 뜨거운 쇳물을 견딜 수 있는 금속덩어리로 만든 주형에 중력·압력·원심력 등을 이용해 금속을 주입시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베스타벽난로의 주물벽난로는 가마솥 원료인 ‘주물’을 활용해 제작되는데 목형에 쇳물을 부어 생산한다. 하나하나 수작업을 통해 제조하여 감각적인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들어 내는 등 손이 많이 가고 위험이 따른다. EBS극한직업방영, KBS생생정보통 등에서도 방영 될 정도로 극한 직업군에 속한다. 1800도의 높은 고온에서 쇳물을 틀에 부어 만드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작업과정을 거쳐 탄생되기 때문이다. 베스타주물벽난로는 쇠를 다루는 장인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료부터 모든 과정을 국내에서 제작, 기존 벽난로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한국인들의 선호도와 환경에 맞는 벽난로를 설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중에 이미 주물로 만든 벽난로가 판매되고 있지만, 대부분 고가의 수입 제품이거나 중국 OEM에 의존하고 있다. 단기간에 열기가 너무 빠르게 확산되는 등 단점 때문에 상용화가 그리 높지 않았다. 베스타벽난로는 전 제품을 국내 공장에서 수작업을 통해 생산하기 때문에, 주물 재료의 수준도 높을 뿐 아니라 디자인 면 등 상품성이 괘 높다고 인정받고 있다.

 

뛰어난 난방 효과에 연료비는 절감

 

전시 모습
전시 모습

 

지금까지의 벽난로는 난방 효과가 극히 작았다. 거실의 난로만으로 넓은 집을 따뜻하게 데운다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난로와 조금만 떨어져도 온도 차가 커진다. 주물벽난로는 이런 단점을 보완했다.

벽난로와 보일러와의 만남으로 가능해졌다. 핵심 기술은 주물을 활용한 ‘물집 시스템’이다. 벽난로에 연료를 넣고 불을 피우면 난로 뒤편 물통 속의 물이 뜨거워지고, 이 열수와 열기가 보일러와 연결된 방바닥의 호스를 타고 골고루 순환한다. 공중의 냉기 또한 벽난로의 구멍에서 뿜어 나오는 뜨거운 열기로 채워진다. 따뜻한 바닥에 공중 온기가 서로 만나 교류하며 방안의 난방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즉 전체적으로 열기가 머무는 시간이 지속되어 우풍을 줄이면서 실내온도를 유지시켜준다고 하겠다.

연료비 절감 효과도 뛰어나다. 일반 보일러에 비해 약 80% 이상의 연료비 절감이 가능하다. 이러한 실내 난방 효과 덕택에 벽난로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단독 주택의 높은 보일러 연료비까지 절감시켜 준다. 설치비용은 사양에 따라 250~600만원으로 1천만원을 호가하는 수입 벽난로 설치비용에 비해 30~50% 정도다. 이 때문에 베스타벽난로 지호림 대표는 자신의 제품을 “돈 버는 벽난로”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는 “오래된 벽난로 문화로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춘 유럽 제품들도 철을 원료로 하여 평균 수명이 10~20년 정도인 데 반해, 베스타 벽난로의 주물 벽난로는 열을 접할수록 강해지므로 실용적이며 반영구적”이라고 자랑한다. 더욱이 완벽한 AS시스템을 통하여 소비자를 안심시키고 있는 것도 베스타벽난로가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한다. 주물벽난로는 어느 장소에 설치해도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제작되어져 지금까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지 대표는“품질 면에서도 벽난로의 본고장인 유럽이나 미국 등의 회사 제품들과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을 만큼 되지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욱 연구 개발에 분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호림 대표는“세계 어느 브랜드와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베스타 벽난로만의 장인기술과 특허기술로 연료비 절감이 가능한 한국형 주물벽난로를 대중화 세계화를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디자인을 강화에 힘쓰고 수출판로까지 개척하고 있는 베스타벽난로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이 기대된다.

 

외부 굴뚝 시공 모습
외부 굴뚝 시공 모습

그린에너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베스타벽난로는 100대우수특허제품 대상 등 수 많은 대상의 영예를 안은 기업이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얻을 정도로 고객만족도에 있어서 호응이 꽤 높다. 요즈음 소비자는 현명하다. 선택에 있어 함부로 결정치 않는다. 베스타벽난로의 주물벽난로에는 모방할 수 없는 장인 정신과 거칠면서도 섬세한 손길이 숨쉬고 있는 듯 하다. 동절기 베스타 그녀가 주물 벽난로 사나이와 사랑을 전한다.

베스타벽난로 전시장: 남양주, 강원, 대구, 제주
베스타 벽난로 홈페이지: www.베스타벽난로.kr
베스타벽난로 연락처: 031-511-2334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8층) 803~804호  |  편집국 대표전화 : 02-780-7816  |  편집국장실 6층 (605호) 제보 (직통) : 02-6674-7800  |  팩스 : 02-780-7819
제호 : 여성시대 아름다운 사람들  |  등록번호 : 722-91-00637   |  등록일 : 2015-03-22  |  발행일 : 2015-06-11  |  대표이사·발행인 : 송강면 (여성시대 주주대표)
미디어총괄회장 : 송춘섭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동창회 수석부회장)  |   명예회장 : 송태홍(동호갤러리 대표이사 회장)
미디어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국장 : 신헤라   |  편집장 : 정숙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영호남(대구)본사 :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1217-2 대가빌딩 (4층)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총괄회장 : 박류석 SNS 미디어그룹 회장
전국총괄회장 : 김중호 (주) 대송이엔씨 / (주)환경종합건설 대표이사  |  대표전화 : (053) 557 - 9208  |  fax : (053) 557 - 9209
여성시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