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신뢰 수익으로 보답하는 부동산 투자의 동반자
  • 이유정 기자
  • 승인 2018.01.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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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토지개발·드림주택개발 김상윤 회장

토지와 주택 등 부동산 투자는 미래를 내다보는 정확한 가치분석이 우선적으로 요구된다. 그러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일반인들이 이를 알기란 쉽지 않고 잘못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는 만큼 먼저 믿을 수 있는 전문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드림토지개발과 ㈜드림주택개발은 고객들의 신뢰를 수익으로 보답해주는 부동산개발 및 공급 전문업체다. 고객만족 실현으로 성장일로를 걸으며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는 착한기업 드림 김상윤 회장을 만나 남다른 경영철학과 사업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드림토지개발·드림주택개발 김상윤 회장
㈜드림토지개발·드림주택개발 김상윤 회장

 

부동산 개발 및 공급 전문기업 ㈜드림토지개발·㈜드림주택개발(이하 드림)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라 할 수 있다.
부동산 업종에서 오랜 업력을 쌓아온 김상윤 회장이 드림을 창업하게 된 것은 바로 고객을 현혹시키는 기업, 치고 빠지는 일부 기업들로 인해 부동산 업계에 대한 나쁜 이미지가 있어 이를 깨고 정직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였다.
“우리가 얼핏 보면 건축도 하고 부동산도 하니까 기획부동산이니 그런 말이 많았어요. 고객의 눈에 피눈물이 나게 하고, 1년만 하고 문을 닫는 나쁜 행태를 보며 이를 깨고 싶었습니다. 지역신문 1면에 광고를 내고 있는데 그것은 나쁜 회사는 그만두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렇게 정직하게 고객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됐습니다.”

 

토지 분양에서 건축까지 사업 확장하며 시너지 창출


㈜드림토지개발은 2014년 설립 이후 내실을 다지며 빠른 성장을 이루고 냈으며 부동산 업계의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다. ㈜드림주택개발도 추가로 설립해 토지분양에 그치지 않고 건축, 개발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건축을 하다보면 1~2년 기간이 걸리고 계속적인 투자로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원형지 판매도 병행해 쉼 없이 운영이 되도록 하고 있으며 건축 역시 자재비와 인건비를 절감하여 저렴하게 분양하고 있다.
그간 경주 보문천군지구 주거상업용지를 매입 및 분양해 왔으며 2016년에는 경주 감포 포시즌 빌리지 착공에 들어가 지금은 준공을 완료했다.  
경주는 국제관광도시로 재도약하며 세계적인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으며 도로망이 확충되고 인구유입 및 고용인구 증가로 부동산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보문천군지구는 처음 들어갈 때만 해도 3,3㎡ 당 50만원에 원형지를 판매했는데 지금은 은행 대출만 3,3㎡ 당 300만원이 넘어섰다고. 드림과 함께 한 고객은 저절로 어깨춤을 출 만하다.
루프탑 테라스에 최고의 옵션을 자랑하는 감포 펜션 포시즌 빌리지는 아름다운 바다전망이 매력적인 곳으로 고객들의 큰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루프탑 테라스에 최고의 옵션을 자랑하는 감포 펜션 포시즌 빌리지
루프탑 테라스에 최고의 옵션을 자랑하는 감포 펜션 포시즌 빌리지

 

투명 경영·내실 경영으로 성공 신화


드림은 사업 초년도인 2014년에 100억 원 매출과 당기순이익 10억 원을 달성한데 이어 지난해는 330억 원 매출에 당기순이익 37억 원을 달성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2년 만에 연매출 3배 이상의 눈부신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드림토지개발은 기업 신용등급 A등급을 받는 놀라운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B등급 이상을 받기 어려운 업계에서 A등급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탄탄한 회사라는 뜻이다.
2년 전에는 표적수사로 세무조사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세무조사 결과 세금을 잘 내고 정직하게 운영해온 것이 나타나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조사국장으로부터 회사를 건실하게 잘 운영했다며 앞으로 성공하시라는 응원과 함께 긴 시간 세무조사 결과 짜장면 값도 못 남겼다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고.
필요경비에 의해 지출했지만 조사하는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부분도 있어 약소하나마 추징세액이 부과되긴 했지만 회사를 투명하게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것이 빛을 본 시간이었다.

 

고객만족 실현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착한기업 

         
드림의 빠른 성장은 김상윤 회장의 특별한 경영철학에서 그 비결을 찾아볼 수 있다. 김 회장은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본보기를 보이며 드림을 건실하고 알찬 기업으로 키워냈다. 오로지 고객과 직원만 생각하며 우직하게 열심히 한길을 걸어온 것이다.
“성공의 비결이라고 한다면 열심히 한다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저는 골프 모임도 하지 않아요. 골프를 치게 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비즈니스는 나와의 싸움이지 외부의 힘을 빌려서 성공할 생각은 없기 때문이죠. 그리고 회사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수익이 나든 안나든 직원을 이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온 것도 직원들이 있었기에 내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저는 직원들에게 늘 ‘성공해라, 성공하면 모든 게 선으로 바뀐다’고 강조합니다.”
김 회장은 회사는 정직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회사경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직원복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포에 고객과 직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휴양소도 마련하고 1년에 서너 번 해외연수도 보내는 등 직원들에 애정 어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한번 드림과 인연을 맺은 직원은 영원히 함께 한다는 경영 마인드에 따라 이직률이 높은 업종이지만 7년 이상 함께 해온 직원이 많다는 점도 드림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라 할 수 있다.
직원복지와 함께 사회환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로부터 착한기업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 말 그대로 착한기업, 착한 경영인인 것.
“사업을 확장해 많이 남기겠다는 생각보다는 자족하면서 살고 남는 것은 직원과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정부의 정책도 대기업을 죽이는 정책이 아니라 대기업이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에 환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면 좋겠습니다.”
드림의 사회공헌 내용을 보면 울산병영초등학교 성금 1천만원 후원, 울산 문수 오페라 나비부인 성금 1천만원 후원을 비롯 매년 사랑의 열매 성금과 울산 기쁨나눔 공동체 성금 및 생활용품 후원, 태풍 ‘차바’ 수해 의연금 후원, 울산 화봉중학교 농구부 후원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많은 성금을 기부해왔다. 또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샵 초등학교에도 학용품 및 성금을 후원하는 등 해외에도 따뜻한 후원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부동산 투자 무엇을 알아야 할까?


부동산 투자 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김 회장은 RPS가 부동산 투장의 기본이라고 설명한다.
“부동산 투자는 어디든 RPS(Riverside, Park, Substation/Sea)가 기본입니다. 강가, 공원, 그리고 수도권은 역세권, 지방은 바다가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토지는 행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연녹지건 보존녹지건 나쁜 건 아닌데 여러 사람이 조각을 내면 행위를 할 수가 없어요. 우리는 행위를 하지 못하는 땅은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배산임수는 옛말이고 지금은 사통팔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땅은 도로가 나야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역세권과 인터체인지 주변이 최고의 입지조건이라는 것.
그렇다면 부동산 전문가 김 회장이 주목하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어디일까? 
“지금 가장 핫이슈는 신라 천년의 도시 경주입니다. 경주는 IC가 4개가 있고 기차 5개가 연결됩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교통망이 확충됩니다. 또 보문단지에 CGV영화관과 대형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서는데 상가분양이 엄청 납니다. 경주는 세계문화유산도 있고 핫이슈 개발이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주거지도 늘어나는데 천군동 내에만 5,400세대가 들어옵니다. 34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허가가 났습니다. 경주가 이제 체류형 도시로 발전할 것입니다.”
김 회장은 부동산 투자에 앞서 회사의 경영자를 먼저 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부동산은 발품을 많이 팔거나 정보가 많다고 해서 잘 되는 것은 아니며 토지를 보기 전에 거래 회사의 경영자 마인드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 
경주에서만 사업을 영위하며 한 지역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는 드림은 하자가 있는 물건은 판매하지 않으며 판매한 후에도 재매입하겠다는 자세로 정직한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드림가족은 정직하고 자랑스러우며 고객과 영원히 함께 한다는 약속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을 위한 파트너로 지속적으로 함께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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