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홋카이도서 한국인 태운 대형버스 전복... 6명 경상
  • 김미소 기자
  • 승인 2017.12.18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_도쿄 연합뉴스
사진_도쿄 연합뉴스

17일,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대형 관광버스가 눈길에서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본 언론은 17일 오후 4시40분쯤 홋카이도 가미후라노정(上富良野町)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갓길로 전복해 6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버스에는 총 34명의 한국 관광객과 버스기사 1명이 타고 있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재 부상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들은 인근 4개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를 받고 관광버스를 이용해 삿포로로 이동 중이며, 호텔에 도착한 이후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추가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삿포로 총영사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상세한 피해 상황을 조사해 치료 및 귀국 과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발행처│한국여성언론협회  |  발행인 : 박영숙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  |  등록번호 : 서울 중, 라00702  |  본사 편집국 :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01 영미빌딩 8층 전관
대표전화 02 – 786 – 0055  |  팩스 02 - 786 - 0057  |  총괄편집국장실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11 (여의도동) 프린스텔 빌딩 907호
제보 (문의) 02 – 780 - 7816 | (재)창간등록일 : 2015 – 03 - 22  |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운영위원회 상임위원장 :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회장 : 고시환  |  사장 : 이재희 (지구촌선교회 이사장)│주주대표 : 송강면 박사 외 2인 | 명예회장 : 송태홍
일본어판 총괄책임 : 미야모도 마사오(宮本正雄)   |  총괄편집국장 : 하태곤   |   편집장 : 이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태곤
여성시대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여성시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